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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캠페인 실시

5월 3일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 광장에서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시민 홍보
안전신문고 신고 요령 홍보로 시민 안전의식 고취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5월 3일 오후 2시부터 어린이대공원 광장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시 직원을 비롯한 부산진구 직원,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안전캠페인에서는 다가오는 행락철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에 대한 시민 주의 당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안전문화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전개된다.

 

또한 부산시는 5월 어린이를 맞아 어린이대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포함한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하여 재난 위험 요인과 방화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대응 매뉴얼도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봄철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강화하여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유휴공간에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 공급하는 <공간닥터 프로젝트> 가동
[환경포커스=서울]서울주택도시공사에 따르면, 공간닥터 프로젝트는 건축관련 전문가를 공간닥터로 임명하여, 이들에게 21개 노후 임대아파트 단지를 진단하여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간복지시설(생활SOC)을 찾아내거나 공간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SH공사는 이들 공간닥터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적극 받아들여 노후 임대단지의 공간 개선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SH공사는 건축/도시/조경 분야에서 오랜기간 실무를 겸비해 전문성을 쌓아온, 교수 및 사회단체 소속 전문가 26명을 공간닥터로 선정하여 4월27일 위촉식을 갖고 4개월간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26명의 공간닥터는 5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 그룹을 이끄는 책임닥터와 4~5인의 공간닥터로 구성되며, 그룹별로 현장방문/회의/토론을 통한 여건이 다른 단지별 개선방안을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간닥터가 진단할 공공임대 아파트는 지은지 20년 이상되고 500세대 이상인 21개 영구임대단지로, 노인들이 많이 살아 노인에게 필요한 복지시설로 필요한데도 사용되지 않는 씨름장이나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등 통합적인 공간이용 계획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공간닥터 프로젝트는 민간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