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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3회 ‘2019년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 3일간 개최

온 세대가 공감하는 안전체험 ’19년 서울안전한마당 9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공원서
5개 유형 86개 프로그램운영, 한화손해보험 등 41개 외부기관 및 단체 참여
몸짱소방관 선발 ·소방차 끌기·드론조종 경진대회, 안전문화 행사 등 즐길 거리 풍성
5.10.(금) 제5회 대도시 사회기반시설 재난 예방 및 대응 국제세미나 등

[환경포커스=서울] ‘대도시 재난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특별시를 추구하는 서울시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2019년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울안전한마당은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와 ㈜한화손해보험이 공동으로 주체하며, 종합적인 재난안전체험 및 시민과 함께 어울리는 행사로 규모와 내용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올해 서울안전한마당은 ‘온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공감의 장’이라는 주제로 9일 첫날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1일까지 종합안전체험 프로그램, 안전문화 행사로 진행된다.

 

그동안 체험에 참여한 시민은 연평균 10만 여명에 이르고,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2018년 실시한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 ‘만족 한다’는 응답이 95.3%, 지속추진 희망 97.2%, 향후 참여 희망 90.6%를 기록한 ‘시민종합재난안전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년도 서울안전한마당’은 온 세대(世代)가 공감하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시민에게 다가간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피해예방을 포함한 화재, 교통, 생활, 환경 종합안전 체험, 온 세대가 함께 안전을 공감하는 안전문화행사, 민․관합동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글로벌 안전정책 공유의 장인 국제세미나 등 다양한 형식의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안전 공감체험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서울시 산하 소방서, 특수구조단 등 27개 기관, 한화손해보험 등 41개 외부기관․단체가 참여하며, 총86개 안전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첫날인 5월 9일 개최되는 개막식은 전 연령층의 안전공감의 장으로 한국119소년단 어린이들의 안전 다짐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모은 안전水를 합수하고 매직트리를 활용한 ‘안전을 꽃 피우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 된다.

 

이에 앞서 10:00부터 태영빌딩에서는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진행된다. 훈련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영등포소방서, 영등포구청 등 24개 기관․단체 소속 877명이 참여하며, 드론과 소방항공대 헬기2대, 인명구조견이 동원된다.

 

안전체험은 5개 유형 8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개 유형별로는 ①화재안전 17개(위기탈출 넘버‘완’강기, 달려라 119 모세의 기적, 화재대피 안전체험 등), ②교통안전 11개(버클업CLASS, 사각사각 안전교실, 조립식 자전거 인펜토 체험존 등), ③생활안전 18개 (차에 갇혔을 때 엉덩이 빵!빵!, 생존매듭법, 화상응급처치 등), ④체험차량 18개 (승무원과 함께하는 항공안전체험교실, 미세먼지 안전체험, 캠핑안전 등), ⑤어울림 22개(달려라! 미니로봇 소방차, 소방관 레고 응원메시지 만들기, 차도리 깡통열차 등) 이다.

 

주요 안전문화 행사는 9일 14:00부터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시 소방공무원이 참가하는 ‘제2회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가 열린다. 소방차 끌기 퍼포먼스를 통해 긴급출동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의미로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 내에 소방 펌프차(11톤)를 1인이 맨몸으로 누가 더 먼 거리를 끄는가를 겨루는 대회로, 소방공무원 21명이 참가한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드론에 대한 재난현장 활용분야를 확대하기 위한 ‘서울소방 재난현장 드론조종 경진대회’가 11일 10:00부터 문화의 마당 특설 드론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드론 동호회 등 일반인이 참가하며 경기장 내 설치된 장애물 통과 시간을 측정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 13:45분부터 ‘서울시 제8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가 개최된다.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입상한 소방관은 2020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의 모델이 된다. 배우 하희라씨가 대회 축사를 하고, 인기그룹 오마이걸이 사전 축하공연에 나선다.

 

이외에 소소한 즐길 거리들도 풍성하다. 행사기간 중 정오에는 휴(休) 콘서트가 열리고, 열기구 체험, 까페·푸드트럭, 소방 아트라이브 페인팅, 꾸러기 소방대 뮤지컬, 에니메이션 캐릭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10일 09:30부터 17:00까지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 1층에서는 대도시 사회기반시설 재난 예방 및 대응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에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대만 등 4개국, 소방관련 학과 학생, 소방학회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가한다. 세미나는 ①기술분야(사회기반시설 화재안전구축 방안), ②대응분야(사회기반시설 주요 대응사례분석), ③예방분야(사회기반시설 재난 예방대책)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이재열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서울안전한마당은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문화체험 행사로 자리 잡게 되었다”며,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함께 체험에 참여하여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주춧돌인 안전을 선물로 받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유휴공간에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 공급하는 <공간닥터 프로젝트> 가동
[환경포커스=서울]서울주택도시공사에 따르면, 공간닥터 프로젝트는 건축관련 전문가를 공간닥터로 임명하여, 이들에게 21개 노후 임대아파트 단지를 진단하여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간복지시설(생활SOC)을 찾아내거나 공간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SH공사는 이들 공간닥터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적극 받아들여 노후 임대단지의 공간 개선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SH공사는 건축/도시/조경 분야에서 오랜기간 실무를 겸비해 전문성을 쌓아온, 교수 및 사회단체 소속 전문가 26명을 공간닥터로 선정하여 4월27일 위촉식을 갖고 4개월간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26명의 공간닥터는 5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 그룹을 이끄는 책임닥터와 4~5인의 공간닥터로 구성되며, 그룹별로 현장방문/회의/토론을 통한 여건이 다른 단지별 개선방안을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간닥터가 진단할 공공임대 아파트는 지은지 20년 이상되고 500세대 이상인 21개 영구임대단지로, 노인들이 많이 살아 노인에게 필요한 복지시설로 필요한데도 사용되지 않는 씨름장이나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등 통합적인 공간이용 계획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공간닥터 프로젝트는 민간 전문

절대그이, 매우 전략적인‘슈.스.슈퍼 스타메이커’들이 뜬다! 매력 터지는‘초특급 씬스틸러...
[환경포커스] “이런 ‘앙큼한 라인업’이라니!”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 홍석천-하재숙-최주원 등 톡톡 튀는 ‘초특급 신스틸러’들이 출동, 빅스타를 만들어내는 연예계의 은밀한 뒷이야기를 펼쳐낸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절대그이’는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사랑의 상처로 강철 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로봇처럼 살아가려는 톱스타가 펼치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멜로다. 여진구-방민아-홍종현 등 풍부한 연기력과 케미력이 돋보이는 배우들이 집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홍석천-하재숙-최주원 등 극에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시키는 씬스틸러들이 ‘절대그이’의 조연 라인업을 완성하며 흥미진진한 열연을 예고한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별을 만들어내는 톱스타 양성소 ‘KIN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매니저, 신인 배우 역할을 맡아 ‘리얼’보다 더 ‘리얼’같은 ‘연예계의 뒷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먼저 ‘떴다’하면 예능계를 평정하는 홍석천은 톱스타 마왕준(홍종현)이 소속된 KIN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20년 경력 ‘연예계 마이다스 손’ 금은동 역으로 전격 변신한다.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