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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중소기업유통센터 아임스타즈와 경기중기청 매칭데이 성료

MD 토크콘서트 등 참신함에 뜨거운 호응 이어져 성황

 

 

[환경포커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유통플랫폼 ‘아임스타즈’가 국내 유통채널 매칭데이를 지난 13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140여개사를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매칭데이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소재 중소기업을 위해 아임스타즈가 2017년부터 진행 중인 중소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내 유수의 유통사 MD와의 정확한 매칭 및 상담을 통해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전문강사가 홍보 콘텐츠 제작 시 정보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저작권 관련 교육을 시작으로 롯데마트, 티몬, 롯데홈쇼핑, 마켓잇 등 유통채널별 현직MD가 설명하는 실질적인 입점 노하우에 대한 강연으로 신규 유통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또한 기존에 진행했던 설명회 형태가 아닌, 유통MD가 한자리에 모여 중소기업과 자유롭게 질의하고 MD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태의 프로그램도 실시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메인행사인 1:1 멘토링 상담은 설명회와 동시에 별도 공간에서 진행하며 중소기업 참가자와 현대백화점, 쿠팡, 공영홈쇼핑 등 입점상담 MD가 적절하게 매칭돼 중소기업의 유통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사전에 신청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MD가 미리 검토하고 선별함으로써 매칭 상담의 성공률을 높였다.

특히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 홍보 노하우 등에 현실적인 도움을 줬다는 참가 중소기업인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형마트, 홈쇼핑 등 기존 유통채널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V-커머스,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차세대 유통채널까지 두루 다룬 점에서도 큰 만족도를 얻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에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칭데이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현재 중소기업유통센터 판로지원 통합플랫폼 아임스타즈와 경기중기청은 중소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고 격려하는 하반기 매칭데이를 준비하고 있다.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태 가치 존재 이유 없는 생태계보전협력금 제도
[환경포커스=국회]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자연환경보전법」일부개정법률안 생태계보전협력금 제도에 생태적 가치를 반영하는 내용으로 14일 대표발의했다. 자연환경보전법에 명시된 ‘생태계보전협력금’제도는 생태계를 훼손하는 면적과 훼손되는 토지의 특성에 따라 개발사업자에게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부과해 자연생태계 훼손을 최소화하고 손상된 자연환경을 보전·복원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제는 현행 생태계보전협력금이 국토계획법상 용도지역만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데 있다. 국토계획법 용도지역은 주거·상업·공업지역 및 계획관리지역, 녹지지역,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 보전관리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구분되는데, 법의 취지가 토지의 효율적 이용에 있기 때문에 생태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환경부는 식생·지형·생물 등 자연환경 자료를 토대로 전 국토의 생태자연 가치를 3단계로 구분한 ‘생태자연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현재는 용도지역만 같다면 1등급이나 3등급이나 마찬가지로 생태자연도를 무시한 채 동일한 액수의 협력금이 부과된다. 이에 송옥주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생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요리추리 결합된 신개념 세트장 공개!
[환경포커스]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 요리와 추리를 결합한 세트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18일(토)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는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하 미스터리 키친)이 특별한 세트 구성을 공했다. 미스터리 키친의 세트는 총 세 가지 구역으로 나뉜다. 그림자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키친, 미식단 5인이 음식을 평가하는 시식 공간 그리고 백종원, 김희철이 그림자 셰프의 요리과정을 지켜보며 셰프의 존재를 추리해가는 추리의 방이다. 그림자 셰프들이 요리를 진행하는 키친은 사면이 모두 막혀 있어 외부에서는 안을 볼 수 없다. 키친은 무대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로 두 개가 준비되어 있어 셰프끼리도 서로의 존재를 알 수 없는 상태로 요리를 펼치게 된다. 키친의 외부는 푸른빛 조명과 전반적으로 검은색의 톤으로 꾸며 대결의 집중도를 높혔다. 그림자 셰프의 요리가 끝나면 이들의 음식을 맛 볼 미식단 5인의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특별하게 꾸며진 미식단석은 유방녕, 이월일, 파브리치오, 유민주, 박상현,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식단의 위엄을 한 층 높여준다. 키친과 미식단석이라는 요리와 관련된 공간 외에도 프로그램의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