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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예스24, 2019 신입 인턴 사원 공개 채용

[환경포커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2019년 상반기 신입 인턴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경영지원부문, 사업부문 총 2개다. 경영지원부문에서는 회계, 정산 및 재무관리 업무를 진행하며 사업부문에서는 도서, ENT, 패션 사업 별 상품 기획, 판매 관리, DB 관리, 서비스 운영 등의 관리 업무 및 브랜딩, 홍보,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입사 지원은 4년제 정규 대학교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로서 올해 7월 입사가 가능하고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어학능력 우수자, 모집부문 관련 공모전 입상 또는 대외활동 경험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 희망자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 예스24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김석환 예스24 대표는 “온라인 서점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 사업을 전개하는 예스24에서의 인턴 경험은 우리나라 문화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예스24는 2018년 매출액 4800억원, 회원수 1420만명을 돌파한 명실상부한 인터넷 서점 1위 기업이다. 중고서점 운영을 포함한 도서 사업뿐 아니라 공연, 영화, 음반, DVD 등의 콘텐츠를 다루는 ENT 사업 부문, 전자책 단말기 및 콘텐츠, 웹소설, 코믹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예스24는 9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 ‘예스 데이(YES DAY)’를 열고 ,본부 별 우수사원 포상 ,사내밴드 ‘G24’ 축하 공연 ,임직원들의 노래 자랑 대회 ,퀴즈 대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임직원들의 즐거운 업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턴 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스24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채용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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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따릉이포 80여개소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민들의 발로 가성비에 교통 연결성까지 갖춘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지난해 총 이용 건수가 4천400만 건(일평균 12만건)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릉이 이용건수가 증가하면서 정비수요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약 27만 건의 정비를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일명,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하나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공공자전거 ‘따릉이’ 정비처에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곳을 추가했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정비 협업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자전거 관련 자활사업을 진행하는 센터 중 정비 물량과 환경 등을 고려해 강남과 강북에 1곳씩을 선정했다. 따릉이 점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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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확인 모습 CCTV 찍혔다면…청소년 술 판매 행정처분 구제
[환경포커스] 앞으로 청소년에 속아 술을 판매한 경우 영업자가 신분증 확인 의무를 이행한 사실이 CCTV 등 영상정보나 진술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도 행정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정비하고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선량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면제요건을 구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3월 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8일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음식점 영업자들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건의하는 등 애로를 호소함에 따라 이를 해소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에 청소년 주류 제공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1차 위반 땐 영업정지 2개월에서 7일, 2차 땐 영업정지 3개월에서 1개월, 3차 땐 영업소 폐쇄에서 영업정지 2개월로 낮춘다. 또한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로 영업정지의 처분을 받은 경우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과징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음식점 등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경우 현재 청소년의 신분증 위,변조 등으로 영업자가 속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