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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래퍼 우원재, 라디오 DJ로 나선다…SBS ‘우원재의 뮤직하이’ DJ로 발탁!

[환경포커스] 래퍼 우원재가 SBS 파워FM(107.7MHz) ‘뮤직하이’의 새로운 DJ로 전격 발탁됐다.

‘음원 강자’ 우원재가 존박에 이어 SBS 파워FM(107.7MHz) ‘뮤직하이’의 새 DJ로 발탁됐다. 우원재는 오는 7월 8일부터 ‘우원재의 뮤직하이’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우원재는 청취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코너 구성은 물론 오프닝 멘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고정 DJ는 처음인 우원재는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었는데 존박 선배님에 이어 DJ를 맡게 돼서 좋다. 열심히 할 테니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직하이’는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러브FM" ‘이러엠’ 뮤지컬 감독으로 돌아온 박해미 힘들지만 욕심 없어 견뎌낼 수 있다
[환경포커스] 뮤지컬 ‘SO WHAT?!’의 감독으로 돌아온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와 함께 지난 16일 SBS 러브FM(103.5MHz) ‘이숙영의 러브FM’에 동반 출연해 활동 소식을 알렸다. 박해미가 기획, 제작, 총감독을 맡고 아들 황성재가 주연을 맡은 뮤지컬 ‘SO WHAT?!’은 대한민국 최초 순수 창작 랩 뮤지컬로, 성에 눈뜨기 시작해 불안해하는 청소년들과 이를 억압하려는 어른들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정식 오디션을 거쳐 데뷔 무대를 갖게 된 아들 황성재는 이날 ‘이러엠’에서 자신은 연기뿐만 아니라 운전기사, 비서 등 “무보수로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볼멘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엄마 박해미에 대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는 부드럽지만, 아들인 자신에게는 엄격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던 그는 “그래도 엄마를 이해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해미는 ‘극도의 고통을 어떻게 견디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좌절하고 앉아서 운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고 문제를 펼쳐서 생각하고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고 있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 그런가 하면 박해미는 공연 준비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