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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

-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

 

 

[환경포커스]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가 ‘제18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7월 12일(금)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 1만3000여명이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3개 분야에서 지구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등의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등의 본상 수상자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더불어 우수작 전시를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함께 알아가고 실천하기’라는 주제로 지구환경의 메시지 전달하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의 동참을 호소하게 된다.

환실련은 이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녹두꽃, 신경수 감독, 보조출연자분 덕분에 드라마 제작가능, 정말 감사하다!
[환경포커스] SBS 금토극 ‘녹두꽃’의 신경수 감독이 “보조출연자분들 덕분에 드라마 제작이 가능했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녹두꽃’은 현재 방영되는 유일한 사극으로, 많은 화제와 호평속에 동시간대 드라마 전체 1위를 유지하며 방송되고 있다. 총 48부작으로 이제 단 4부만 남겨놓고 있는 드라마는 그동안 백이강(조정석 분)과 백이현(윤시윤 분), 그리고 송자인(한예리 분), 전봉준(최무성 분)을 중심으로 파란만장했던 동학농민혁명을 숨가쁘게 그려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무엇보다도 ‘녹두꽃’에서 이처럼 주인공들의 활약과 함께 늘 같이 촬영했던 수백여명에 이르는 보조출연자의 맹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우선 이들은 첫회 전봉준의 “백성에겐 쌀을, 탐관오리에겐 죽음을”이라는 외침에 따라 그려진 횃불집회장면에서 고부 백성역을 맡아 일사분란하게 연기해냈다. 이를 시작으로 보조출연자들은 황토현과 황룡강 전투를 포함한 수많은 전투장면에서 죽창을 들고서 마치 진짜 피를 흘리는 것처럼 장렬하게 싸우는 연기와 더불어 실제로 피를 쏟아내는 듯한 열연도 아끼지 않았다. 당시 관군을 연기하는 이들의 대다수역시 보조출연자들로 사명감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