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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도서출판 예문, 건축운동가 류현수의 첫 북콘서트 개최

[환경포커스] 도서출판 예문이 한국건축가연합 선정 ‘건축명장’이자 서울시 공동체주택 정책의 모델이 된 성미산마을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설립자인 자담건설 류현수 대표의 북콘서트를 17일에 개최한다.

‘소행주, 대한민국 공동체건축의 어제와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릴 북콘서트는 류현수의 첫 책 출간 기념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류현수는 ‘소행주’를 탄생시킨 우리나라 1호 공동체주택 건축가로서 건축을 통해 소통하는 관계를 복원하고 한 마을과 사회가 가진 공동체의 개념을 재건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건축운동가다.

"마을을 품은 집, 공동체를 짓다"는 그가 걸어온 건축운동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공동체건축의 철학과 원칙을 밝힌 책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천사를 썼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축가 이일훈과의 대담을 통해 류현수의 공동체건축 이야기가 펼쳐지며 ‘남다른 집에 직접 살아보니’라는 주제로 소행주 입주민들의 생생한 공동체주거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 박경옥 충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 소행주 공동대표 박흥섭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마을을 품은 집, 공동체를 짓다" 북콘서트는 17일(수요일) 오후 5시 성미산마을극장 ‘나루’에서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사전 신청자들에 한하여 ‘류현수와 함께하는 소행주 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참가 신청 접수 및 문의는 도서출판 예문을 통해 15일까지 가능하다.



"너는 내 운명" 강남♥이상화, 벨라인 VS 머메이드 ‘드레스이몽’
[환경포커스] 지난 14일(월)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의 웨딩드레스 숍 방문기가 공개됐다. 강남, 이상화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기 위해 숍을 방문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본 이상화는 “빨리 입어보고 싶다”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식의 꽃인 웨딩드레스를 두고 ‘동상이몽’을 보였다. 강남은 벨라인의 풍성한 드레스를, 이상화는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를 원한다고 밝힌 것. 두 사람은 계속해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고르며 극과 극의 드레스 취향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강남은 최대 난제로 ‘리액션’을 꼽았다. 강남은 주변 사람에게서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 나왔을 때 남편의 반응을 평생 기억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했고, 이상화 역시 “오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라고 해 리액션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켰다. 강남이 리액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줄지는 지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레스 피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이상화는 옷맵시를 위해 운동에 돌입했다. 이상화는 은퇴 후에도 한 치의 흩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