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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해운대문화회관, 엄마를 위한 ‘MOM이 자유롭DAY’ 운영

해운대문화회관,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기행 3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공연
8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개최

[환경포커스] 해운대문화회관은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이 잠시라도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를 위한 MOM이 자유롭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공연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줌으로써 육아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출산과 육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준비하였다.

해운대문화회관은 어린 자녀를 떼어놓고 오기 힘든 엄마를 위해 미취학 자녀를 위한 만화 영화를 고운홀에서 안전 도우미와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엄마들은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기행 3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이라는 기획공연을 통해 한 여름 무더위까지 함께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 일시는 8월 22일 오후 7시 30분이며 미취학 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선착순 25명(1인 2매) 무료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