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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미국 존슨앤웨일즈대학교, 요리 유학·제과제빵 유학 설명회 개최

내신 5등급 이내면 입학 가능한 미국 조리 명문대학교

[환경포커스] 조리와 호텔경영 명문대학교인 존슨앤웨일즈 대학교는 요리 유학 및 제과제빵 유학 설명회를 8월 2일(금)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존슨앤웨일즈 대학교는 1914년 설립된 사립대학교로 메인 캠퍼스는 로드 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에 위치하고 있다. 이 외에도 플로리다주의 노스 마이애미,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샬롯, 콜로라도주의 덴버에 캠퍼스가 있다. 조리학과 호텔경영학 등 하스피탤러티 분야가 특히 유명한 대학교이다.

● 세계 5대 조리학교

세계 5대 조리학교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조리명문학교이다. 다만 다른 조리학교와는 달리 대학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이론과 실기를 골고루 배우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수여 학위 역시 직업학 학사가 아닌 이학학사 학위이다.

조리학 전공은 4년간의 조리학사 또는 제과제빵학사 과정이나 처음 2년간 준학사 과정을 공부하게 되며 이후 3, 4학년의 학사 과정에서 조리 및 외식경영학의 복수학위나 조리영양학 학사 또는 외식경영창업학 학사 과정 중에서 하나를 택할 수도 있다. 많은 존슨앤웨일즈 동문들이 국내외의 조리업계, 호텔, 레스토랑, 외식기업 등에서 활동 중이다.

● 4년제 제과제빵 학사과정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순수한 4년제 제과제빵의 학사과정을 제공하는 학교는 매우 드물다. 존슨앤웨일즈대학교는 4년제 제과제빵 학사과정을 개설하고 있는 대표적인 대학교이다. 제과제빵 전공 학생들은 Study Abroad 프로그램을 택하여 프랑스의 알랭 뒤카스의 제과제빵학교에서 6주간 실습 수업을 받는다.

● 토플성적과 수능성적 없이 입학

정규 입학에 필요한 영어성적은 토플 75점이지만 토플 성적이 없는 학생들은 메인 캠퍼스인 프로비던스 캠퍼스와 노스 마이애미 캠퍼스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에서 어학연수를 선행하는 조건부 입학이 가능하다. 학교 도착 후에 레벨 테스트를 거쳐 초급, 중급, 고급 레벨 중 하나로 배치가 되며, 고급 레벨을 이수할 경우 토플성적 없이 정규 과정을 시작하게 된다. 수능성적은 필요 없으며, 고등학교 내신 성적만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 장학금

존슨앤웨일즈대학교는 미국의 다른 대학교들과는 달리 외국인 학생에게도 입학시 성적장학금을 수여한다. 신입생의 경우는 고등학교 성적에 따라 연간 5500달러에서 최대 2만달러까지의 장학금을 받게 되며, 이는 학교에 가서도 2.75 이상의 성적을 유지할 경우 졸업 시까지 매년 지급된다.

● 인턴십과 아르바이트

조리와 호텔경영 등의 전공은 호텔, 레스토랑, 대형 리조트 등의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배우고 익히는 한학기 과정의 인턴십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학생들은 학기 중에 주당 20시간씩 일을 할 수가 있다. 학교가 소유하고 있는 호텔과 각종 레스토랑, 스타벅스, 카페테리아 등에서 일을 하고 주급을 받는다.

● 현장취업실습

졸업 후 현장에서 일을 하며 실무를 익히는 현장취업실습으로 1년간 일을 할 수가 있다. 실습 후 나중에 취업비자(H-1B)는 물론 영주권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이 되기도 한다.

● 입학절차

존슨앤웨일즈대학교는 1년 3학기제를 채택하고 있어서 9월, 12월, 3월 등 연간 3번 입학이 가능하다. 또한 마감일이 정해지지 않는 수시입학제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연간 학비는 3만3054달러이고, 기숙사비는 1만4619달러이다.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영문 성적증명서를 가지고 오면 합격가능성 여부를 바로 알 수 있다. 참가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 존슨앤웨일즈 대학교는 요리유학 및 제과제빵 유학 설명회

· 일시: 2019년 8월 2일(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JWU 한국사무소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