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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강동청소년센터, 2019년 강동청소년센터 특성화사업 재생놀이터 ‘상상’ 운영

 

 

[환경포커스]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청소년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생을 주제로 창작활동 및 진로·직업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우리의 GREEN 미래를 위해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높이는 재활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녹색진로, 신재생에너지, 창작활동 등 청소년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및 체험특강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센터 열린 공방에서는 8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폐자원을 이용한 업사이클 체험이 가능하며, 8월 6일에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현장체험학습이 예정되어 있다. 이 밖에 전도성펜을 이용한 드로잉 아크릴램프 만들기, 폐자원을 이용한 정크아트 등 청소년들이 유익하고 보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자원재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창작 및 대체에너지 체험 등을 중심으로 마을 창작공간으로서 새로운 영역의 특성화 된 청소년 사업으로 더욱 확장해나가고자 한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견이 있어도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국익을 위한 일”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30일 “이번처럼 5당이 함께 방일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견이 있더라도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국익을 위한 일”이라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전문가 얘기를 듣고 토론을 거치면서 일치된 안을 고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식당 별실에서 열린 국회대표단의 일본 방문 관련 전문가간담회에 참석해 “초당적 방일단 구성의 근본적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국회 결의문을 일본외희에 전달하는 것이고 둘째는 양국갈등을 외교적으로 풀자는 의지를 일본에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외교의 주 역할은 대통령과 정부에 있다. 하지만 국회가 입법적으로 지원을 하고 대화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방일단에 대한 교훈으로 임진왜란 직전 방일 사절단을 언급했다. 문 의장은 “괜한 우려에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방일단 하니 임진왜란 직전 사절단이 생각난다. 그때는 당파싸움이 심할 때라 당시 사절단 정사 황윤길, 부사 김성일이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해 다른 의견을 보고했다”면서 “현상을 그대로 직시한 보고가 되었다면 임진왜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이날 전문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