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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 김세정 앞에 무릎 꿇다?! 별장에서 묘한 분위기 발생 예고!

[환경포커스] 연우진이 김세정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13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연우진(장윤 역)과 김세정(홍이영 역)의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를 예고해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장윤(연우진 분)은 홍이영(김세정 분)과 함께 아버지 별장에서 동생 김이안(김시후 분)의 죽음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홍이영은 잃어버린 기억 속에서 김이안에 대한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상황. ‘김이안’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혼돈의 카오스를 안겼다.

잠식되어 있던 홍이영의 기억에서 김이안과의 첫 만남이 상기돼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한 가운데 오늘(13일) 방송에서는 장윤이 홍이영의 감정을 뒤흔드는 행동을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은 홍이영 앞에 무릎을 꿇고 그녀의 발을 만지며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홍이영이 멘붕에 빠져 뒷걸음치다 사고를 친 것. 홍이영의 행동에 화난 듯 표정을 일그러트리지만 그녀를 걱정하며 성심성의껏 치료한다고 해 극에 묘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홍이영은 본인이 낸 실수에 어쩔 줄 몰라 하다 장윤의 뜻밖의 행동에 더 놀라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걱정하는 장윤의 말에도 횡설수설하며 유해진 장윤의 행동에 경계심을 풀지 않는다고.

1년 전 ‘그날’의 사건을 이야기할 때마다 냉철했던 장윤이 부드럽게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의 변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지 오늘(13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환경산업기술원, 대기환경산업 지원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내 대기·청정 환경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8월 7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 대기‧청정 환경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민간자금 조달 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관련 분야 환경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미세먼지 감축 등 국민건강 보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환경산업기술원이 추천하는 환경정책자금 승인기업,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지원 사업 성공기업, 우수환경산업체 선정기업, 환경R&D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기업, 환경신기술 인·검증 기업,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등이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우대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의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수수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대기‧청정환경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애로사항 해소 및 성장 발판 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연말 기술보증기금과 환경보전 및 환경혁신

윤준호 국회의원, 해양쓰레기문제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환경포커스=국회] 최근 심각한 해양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고민인 가운데 현실적인 문제점과 현안을 파악을 위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연속정책투어가 개최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의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정책투어의 첫 발걸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농림식품)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5일자로 기장군을 포함하여 동해 남부 일대에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윤준호 국회의원의 국립수산과학원 방문은 그동안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으로 인해 기장군 자망 어업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파리 예찰 강화를 통해 조기에 특보를 발령해야 하고, 바다 밑 해파리를 탐색․퇴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