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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 김세정 앞에 무릎 꿇다?! 별장에서 묘한 분위기 발생 예고!

[환경포커스] 연우진이 김세정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13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연우진(장윤 역)과 김세정(홍이영 역)의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를 예고해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장윤(연우진 분)은 홍이영(김세정 분)과 함께 아버지 별장에서 동생 김이안(김시후 분)의 죽음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홍이영은 잃어버린 기억 속에서 김이안에 대한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상황. ‘김이안’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혼돈의 카오스를 안겼다.

잠식되어 있던 홍이영의 기억에서 김이안과의 첫 만남이 상기돼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한 가운데 오늘(13일) 방송에서는 장윤이 홍이영의 감정을 뒤흔드는 행동을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은 홍이영 앞에 무릎을 꿇고 그녀의 발을 만지며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홍이영이 멘붕에 빠져 뒷걸음치다 사고를 친 것. 홍이영의 행동에 화난 듯 표정을 일그러트리지만 그녀를 걱정하며 성심성의껏 치료한다고 해 극에 묘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홍이영은 본인이 낸 실수에 어쩔 줄 몰라 하다 장윤의 뜻밖의 행동에 더 놀라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걱정하는 장윤의 말에도 횡설수설하며 유해진 장윤의 행동에 경계심을 풀지 않는다고.

1년 전 ‘그날’의 사건을 이야기할 때마다 냉철했던 장윤이 부드럽게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의 변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지 오늘(13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시크릿 부티크" 남보다 더 무서운 가족의 등장! 욕망의 가족 6인방, 밥그릇 전쟁 발발!
[환경포커스]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김태훈-류승수-류원이 살 떨리는 밥그릇 전쟁을 예고하면서, 그 뒤에 숨겨진 얽히고설킨 ‘데오가 암투 사슬’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데오그룹’이라는 재벌기업을 배경으로 권력, 생존, 복수를 담은 스펙타클한 영상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로 ‘믿고 보는 드라마’로 손꼽히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데오가가 드디어 ‘국제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공표되면서 10대 그룹으로 거듭날 중요한 기회에 맞닥뜨린 상황이 펼쳐졌다. 특히, 핏줄이 아닌 데오가 사위 차승재(류승수)마저 ‘국제도시개발사업’ 이후 더 커질 ‘데오가’에 욕심을 부리면서 본격적인 데오가 패밀리 6인의 밥그릇 전쟁이 발발했음을 알린 것. 이와 관련 겉으론 가족이지만 어찌 보면 가족보다 더 무서운 ‘약육강식’의 세계, ‘데오 패밀리’ 속 숨은 암투 사슬을 전격 분석해봤다. ●‘시부’ 암투 사슬 최상층 : “이제 돌려받을 차례” 제니장(김선아) vs “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