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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유열의 음악앨범’ 감성 커플 김고은♥정해인, ‘두시탈출 컬투쇼’에 뜬다

[환경포커스] 배우 김고은, 정해인이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전격 출연한다.

13일(화)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컬투쇼’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감성 커플 김고은, 정해인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유열의 음악앨범’ 촬영 에피소드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영화 속 로맨틱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 라디오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이날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어떤 케미를 뽐낼지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배우 김고은, 정해인이 출연하는 ‘컬투쇼’는 13일(화) 오후 2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28일 개봉한다.

환경산업기술원, 대기환경산업 지원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내 대기·청정 환경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8월 7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 대기‧청정 환경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민간자금 조달 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관련 분야 환경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미세먼지 감축 등 국민건강 보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환경산업기술원이 추천하는 환경정책자금 승인기업,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지원 사업 성공기업, 우수환경산업체 선정기업, 환경R&D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기업, 환경신기술 인·검증 기업,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등이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우대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의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수수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대기‧청정환경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애로사항 해소 및 성장 발판 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연말 기술보증기금과 환경보전 및 환경혁신

윤준호 국회의원, 해양쓰레기문제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환경포커스=국회] 최근 심각한 해양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고민인 가운데 현실적인 문제점과 현안을 파악을 위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연속정책투어가 개최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의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정책투어의 첫 발걸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농림식품)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5일자로 기장군을 포함하여 동해 남부 일대에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윤준호 국회의원의 국립수산과학원 방문은 그동안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으로 인해 기장군 자망 어업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파리 예찰 강화를 통해 조기에 특보를 발령해야 하고, 바다 밑 해파리를 탐색․퇴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