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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덕화다방, 미스트롯 숙행x김나희 미스 알바생으로 재도전?!

미스트롯 숙행x김나희 미스 알바생으로 재도전?!
뽕짝 no! 뽕짜~주세요

[환경포커스] 27일 방영되는 "덕화다방"에서는 올해 가장 뜨거웟던 ‘미스트롯’ 프로그램의 트로트 가수 숙행과 김나희가 덕화다방의 미스 알바생으로 찾아온다.

숙행과 김나희는 역대 덕화다방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연소 알바생으로 에너지와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영업을 준비하면서 덕화다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주방의 모든 조리도구가 그들에겐 마이크가 되어 트로트 멜로디가 펼쳐졌다. 노동에 지쳐 웃음을 잃었던 이덕화, 김보옥, 허경환도 이들의 발랄한 모습에 다시 미소를 찾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숙행과 김나희는 트로트처럼 맛깔 나는 신메뉴 레모네이드와 파르페를 손수 준비해오는 것은 물론, 숙행의"날 보러 와요"를 개사한 ‘덕화다방 와요’ 노랫가락으로 입장하는 손님들도 웃게 했다.

허경환의 개그맨 후배 출신인 김나희는 덕화다방에서 사장과 알바생으로 다시 만났다. 김나희는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자신의 이름을 딴 “아주 나희쓰~! 한 파르페”를 선보였다. “재료를 아끼라”는 허경환 사장의 구박에 눈치를 보면서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담으며 젊은 손님들의 1등 알바생으로 등극했다.

숙행 역시 ‘뽕짜 레모네이드’ 라는 작명 센스를 발휘하며 상큼함 가득한 레모네이드를 선보였다. 젓가락 하나로 레몬을 짜주는 퍼포먼스 기술을 선보인 숙행은 덕화다방을 찾은 손님들에게 볼거리까지 제공하며 덕화다방을 무대로 탈바꿈시켰다.

한편, 숙행과 김나희는 지난 해 방영된 타사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결 상위권에 진입,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흥과 웃음이 넘쳐난 덕화다방은 오는 8월 27일 화요일 저녁 8시 55분 KBS2TV를 통해 방영된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