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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 아스트로 산하, 강력한 미얀마 모기에 속수무책! 손 퉁퉁 부어도 웃음!

[환경포커스] 지난 31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는 지난주 사차원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스트로 산하가 모기떼의 습격으로 곤욕을 치뤘다.

생존 첫날 밤, 병만족은 막내 팀이 구해온 과일로 저녁 식사를 배불리 먹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했다. 그러나 잠이 들기도 전, 생존 시작부터 병만족을 고생시켰던 폭우가 다시 쏟아졌고, 속수무책으로 비를 맞던 병만족은 버려진 오두막을 발견하고 황급히 대피했다.

멤버들의 저체온증이 걱정된 병만 족장은 폭우를 뚫고 다시 생존지로 돌아가 불씨를 가져왔고, 덕분에 멤버들은 몸을 녹이며 잠시나마 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그러나 폐가 안은 그야말로 모기 소굴이었고, 병만족은 생각지도 못했던 모기떼의 공격에 밤잠을 설쳐야 했다. 특히 막내 산하는 손까지 퉁퉁 부어오를 만큼 심각했다. 이를 본 한보름은 “산하가 모기에 잘 물리는 편인 것 같다. 유난히 피부가 하얘서 더 잘보인다”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막내 산하는 멤버들걱정할까 힘든 내색 없이 의젓하게 생존을 이어가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우기를 맞은 미얀마에서 계속되는 폭우와 모기떼의 습격까지 맞서야 했던 병만족의 치열했던 역대 최악의 밤은 지난 31일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로 방송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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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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