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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 참가자 모집

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 9월 19일(목)부터 12월 5일(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1회 진행
인공지능 예술, 로보틱 아트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을 이용한 예술창작 강연 선봬
가상현실 체험과 강의, 전문가 대담을 통한 네트워킹 파티 병행
지난 9월 6일(금)부터 12월 4일(수)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통해 매회 선착순 50명 모집

[환경포커스] 서울문화재단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융합예술 강연과 참가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의 참가자를 지난 9월 6일(금)부터 12월 4일(수)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는 9월 19일(목)부터 12월 5일(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종로)에서 진행된다.

‘융합창작소 2019’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적 변화와 관련 기술의 이해, 그리고 이를 활용한 융합예술 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언어가 소개하는 그림’, ‘미래의 예술가는 인공지능? 창작의 주체는 누구인가?’,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로보틱 아트’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각각의 파급 효과를 철학적, 경제적, 예술적으로 접근해 논의한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상과 연관된 사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융합예술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강연과 더불어 참가자 간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10월 31일(목), 12월 5일(목) 두 차례에 걸쳐 마련했다. 첫 번째 파티에서는 가상현실 콘텐츠 전문기업에서 가상현실 아트드로잉,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참가자가 직접 가상현실을 이용한 창작활동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도록 한다. 두 번째 파티에는 현대자동차 아트디렉터 출신이자 2017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감독을 맡았던 이대형 독립큐레이터가 인공지능의 독창성과 기술 발전에 따른 예술가의 역할 등의 주제로 직접 참가자와 토의를 진행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흐름과 마주한 예술 창작활동이 나아가야 할 길을 이해할 좋은 기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예술창작의 쟁점들을 철학적, 윤리적으로 접근하여 생산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지난 9월 6일(금)부터 12월 4일(수)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 시작일 2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융합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매회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보라 의원, 섬유유연제 속 미세플라스틱 개선 정책토론회
[환경포커스=국회] 신보라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은 9월 3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지구를 위한 콜라보토론회 '생활화학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의도적 배합 이대로 둘 것인가’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해양생태계 오염의 주범이자, 인류의 근심거리가 된 미세플라스틱 저감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에 맞게 섬유유연제, 합성세제 등 생활화학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함유를 줄이기 위한 기술적, 정책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신보라의원실과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정부, 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토론회 좌장은 김현욱 서울시립대 교수가 맡고, 박정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미세플라스틱 관리의 필요성과 국제적 동향’을, 송민경 한국자원경제연구소 대표가 ‘생활화학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사용현황을 고려한 국내제도 도입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강찬수 중앙일보 환경전문기자를 비롯해 고금숙 발암물질 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활동가, 김경태 환경일보 취재부장, 김지효 에코맘코리아 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 이경석 환경정의 국장, 이석기 우석대학교 응용화학과 교수, 조윤진 LG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노사 상생 협력을 위한 단체협약 체결
[환경포커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지난 2019년 9월 5일 목요일 오후 4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허선 원장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지부 이재욱 지부장을 비롯한 양측 교섭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노사양측은 올해 5월 기본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총 6차례의 실무단체교섭 및 2차례의 본 교섭을 걸쳐 116개항에 대해 합의하였으며, 5일 노-사 간 조인식을 통해 2019년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조합활동, 복리후생, 양성평등 및 일·가정 균형 보장, 노동안전보건,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등 총 116개 조항에 대해 합의하였으며, 이를 통해 근무 환경 개선 및 근로자 보호를 위한 기반 구축을 마련하였다. 허선 원장은 “이번 단체협약은 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 한뜻이라는 것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보건복지 인재양성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인력개발원과 조합은 체결된 단체협약을 2021년 단체협약 종료일까지 성실히 준수하며, 노-사 간 화합을 통해 성숙한 조직문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