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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의사요한] 지성도 기다렸다! 트리뷰트, 드라마 일곱번째 OST 참여, ‘이유’ 부른다

[환경포커스] SBS 금토 ‘의사요한’의 OST에 싱어송라이터 트리튜브가 참여해 ‘이유’를 부른다.

동시간대 1위로 인기 몰이중으로 현재 종영을 앞둔 ‘의사요한’의 일곱번째 OST주자로는 싱어송라이터 '트리튜브'가 발탁되어, 작사부터 작곡, 편곡, 그리고 직접 가창까지 작업했다.

‘트리튜브’는 가수 이재훈, 김조한, 최백호 등과 함께 곡 작업을 통해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로 뮤지컬에서도 음악감독 역할을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해온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이다.

OST Part.7 '이유'는 마음을 열고 고백한 강시영(이세영 분)에 대한 차요한(지성 분)의 마음을 전하는 곡이다.

차요한의 심정이 담긴 테마곡이기도 한데, 이에 한 관계자는 “차요한 역을 맡은 배우 지성씨도 이 노래의 출시를 손꼽아 기다렸다” 라며 “강시영이 내밀어준 손을 잡으며 아프지만 행복하다고 말하는 차요한의 아련한 마음이 녹여진 가사가 특히 인상적이며, 트리튜브의 힘있고 감성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곡을 완성짓는다. 드라마와 함께 이곡도 같이 즐겨달라”라고 소개했다.

한편,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어 온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흥행보증수표 조수원감독과 김지운 작가가 손잡으면서 하반기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이름값을 했다. 9월 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의사요한' OST Part.7 ‘이유’는 지난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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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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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 기념사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28일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K-의회의 시대’를 마지막 화두로 던졌다. 문 의장은 "세계적인 대전환기에서 우리 국회가 세계 각국 의회에 새로운 협치 모델의 모범을 제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 K 열풍 속에서 ‘K-의회’라는 외침도 울려나오기를 희망한다”면서 "협치와 국민통합으로 ‘코로나 경제위기를 돌파하는 K-의회의 시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중앙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 바로 이 부분이 72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국회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국민통합은 필수다. 대화와 타협, 협치의 국회가 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코로나 19 사태 국면에서는 물론이고 이미 그 이전부터도 전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K팝과 영화, K스포츠와 K방역에 이르기까지 K 열풍이 불고 있다”면서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 중에서 국회와 정치가 가장 뒤쳐져 있다고 해도 변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그럼에도 이제 대한민국 국회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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