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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좋은땅출판사,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 출간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보험 이야기

[환경포커스] 좋은땅출판사는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를 출간했다.

종류도 많고, 각각의 보장내용도 천차만별인 보험상품들. 이 깊고 넓은 보험의 세계 속에서 나한테 꼭 필요한 정보만 취할 수 있을까?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는 보험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씌었다. 우리 삶에서 보험이 필요한 순간들을 영화 이야기에서 끌어오고, 그에 알맞은 보험 상품을 추천해 준다. 그동안 보험에 관심은 많았지만 제대로 알아 볼 엄두가 안 났던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보험이 우리 인생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준다는 사실에 의의를 제기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한 세상으로 변해 가는, 갖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보험은 어쩌면 생존에 있어서 꼭 필요한 준비물인 것이다.

하지만 그 종류와 보장 내용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나에게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가입 시 설명을 듣긴 하지만 그때만 어렴풋이 이해할 뿐 뒤돌아서면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 버린다.

장은서 저자는 그동안 보험업계에서 일해 오며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이 책은 영화라는 익숙한 소재를 가져와 영화 속 주인공들이 직면한 상황과 그에 걸맞은 보험을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 같은 일이라며 멀게만 생각해 온 일들이 현실에서 종종 벌어져 우리를 놀라게 만들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보험과 조금 더 친해져 보자.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