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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연하남쓰,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서 사랑의 트위스트로 흥겨운 무대 선사

‘아침마당’ 연하남쓰 “오만해지지 않기 위해 1등이 아닌 5등을 해낼 것” 결국 2위에
‘아침마당’ 연하남쓰, 사랑의 트위스트 열창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환경포커스]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가수 ‘연하남쓰’가 사랑의 트위스트로 흥겨운 무대 선사했다.

지난 10월 2일 오전 방송된 아침마당은 전국이야기대회 ‘도전! 꿈의 무대 - 보고 싶었던 얼굴들’ 편으로 꾸며졌다. 가수 연하남쓰, 강오동, 박주연, 줌마걸스, 하규 등이 출연했으며 코미디언 황기순과 방송인 김혜영이 패널로 참여, 김재원 아나운서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그중 연하남쓰는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열창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연하남쓰는 “오만해지지 않기 위해 1등이 아닌 5등을 해낼 것”이라는 특이한 공약을 내세우며 독특한 댄스를 가미한 무대로 시청자들에 볼거리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김혜영은 “무대를 보는 내내 너무 웃느라 힘이 빠져버렸다”며 “이미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했다는 것 자체가 실력을 검증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혜영은 “지난번에 꼴찌를 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알아보시고 응원해 주신다는 것도 보통 능력이 아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하남쓰의 리더 양동옥은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150여 곡이 넘지만 히트곡이 하나도 없다고 말해 황기순과 김혜영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멤버 이환의 곡을 세 곡이나 작곡해줬는데 쫄딱 망했다는 자학개그로 큰 웃음을 주었다. 이날 연하남쓰는 희망과는 다르게 많은 표를 받고 2등을 차지했다.

연하남쓰는 2016년에 남편의 절절한 애환을 담은 ‘갈치 한 마리’로 데뷔해 최근에도 ‘갈치 한 마리’, ‘숨바꼭질’이라는 곡으로 각종 방송과 지역 축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리더 양동옥의 본업은 작곡가로 가수 정향숙의 ‘입술 한잔’, 가수 나현아의 ‘최고의 남자’, 가수 리라의 ‘거짓말 사랑’, 가수 김큰산의 ‘내 사랑 부산’ 등의 트로트 곡을 다수 발매한 바 있다. 메인 보컬 이환의 본업은 헬스트레이너로 1월에도 김재원 아나운서의 질문에 “앞으로도 헬스트레이너는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온 바 있다.

‘아침마당’은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해 감동·재미·가치·의미를 느끼게 한다. 수요일마다 펼쳐지는 ‘도전! 꿈의 무대’는 평생 가수를 꿈꿔온 사람들과 꿈이 컸지만 현실 장벽은 더 컸던 사람들에게 우수한 노래 실력과 아주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아침마당의 무대를 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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