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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법 in 순다열도"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주 연속 토요 예능 시청률 1위

[환경포커스]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평균 시청률 1부 7.2%, 2부 9.9%를 기록해 첫 방송 때 기록했던 9.7%를 뛰어넘으며 2주 연속 ‘토요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3.6%(2부 기준)로 이날 방송된 토요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선택 도구로만 24시간을 생존하는 ‘지정생존’을 무사히 마쳤지만, 곧바로 ‘산 또는 바다 중에서 생존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정생존에 망연자실했다. 특히, 팀을 구성하면서 산 팀에 김병만이 속하게 되자 바다팀은 불안해했다.

바다팀 김병현은 “허재, 박상원 선배님이 있어서 괜찮을 거 같다”며 의욕을 드러냈지만, 탐사 도중 끊임없는 허당기를 방출했다. 나무에 열린 코코넛도 쉽게 포기하는 반전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신맛이 강한 비림비를 먹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의 대활약을 기대했던 에이프릴 예나는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 달랐던 거 같다”고 말했다.

산팀은 족장 김병만과 이동 중 70M 수직 절벽을 마주하게 됐다. 멤버들은 김병만과 산악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험한 산길을 돌아가는 대신 레펠 도전에 나섰다. 조준호와 김동한은 레펠이 처음이었지만, 김병만이 선보인 동작을 그대로 따라해냈다. 김동한은 레펠 도중 균형을 잃기도 했으나, 곧바로 순발력 있게 자세를 고쳐잡으며 레펠을 무사히 마쳤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