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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너는 내 운명" 강남♥이상화, 벨라인 VS 머메이드 ‘드레스이몽’

[환경포커스] 지난 14일(월)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의 웨딩드레스 숍 방문기가 공개됐다.

강남, 이상화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기 위해 숍을 방문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본 이상화는 “빨리 입어보고 싶다”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식의 꽃인 웨딩드레스를 두고 ‘동상이몽’을 보였다. 강남은 벨라인의 풍성한 드레스를, 이상화는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를 원한다고 밝힌 것. 두 사람은 계속해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고르며 극과 극의 드레스 취향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강남은 최대 난제로 ‘리액션’을 꼽았다. 강남은 주변 사람에게서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 나왔을 때 남편의 반응을 평생 기억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했고, 이상화 역시 “오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라고 해 리액션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켰다. 강남이 리액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줄지는 지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레스 피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이상화는 옷맵시를 위해 운동에 돌입했다. 이상화는 은퇴 후에도 한 치의 흩트림 없는 자세와 스피드로 감탄을 자아냈다. 강남 또한 이상화의 귀여운 압박에 못 이겨 폭풍 운동을 했고, 두 사람은 달달한 ‘양봉 커플’ 답게 운동 중에도 “귀여워”를 연발했다.

한편, 이상화는 “다시 운동을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무릎 때문에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털어놨고, 이에 강남은 “차라리 내 무릎 가져가”라고 속 깊은 이야기를 하며 그녀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보였다.

방송 최초로 은퇴를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를 솔직하게 밝힌 이상화는 인터뷰 중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많이 힘들었다”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 역시 덩달아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빙상 여제 이상화의 속마음은 지난 14일(월) 밤 10시에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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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8월 18일부터 전체 어린이집 대상 휴원 명령 해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8월 18일 화요일부터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휴원 명령을 해제하고 이날 6.1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함께 휴원 연장했던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어린이집도 함께 개원한다고 전했다. 서울시 차원의 휴원은 해제하나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자치구 단위로 별도 휴원 또는 보다 강화된 방역지침 시행은 가능하다. 그간 보육현장에서는 개원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무엇보다 휴원이 장기화되면서 보호자의 가정 돌봄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실제로 맞벌이 등으로 가정돌봄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한 긴급보육 이용률이 계속 높아져 80%를 넘어선 상황이다. 또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도 보육프로그램이나 어린이집 대상 보육 컨설팅‧평가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보육현장에서의 요구도 많았다. 그동안 서울시는 어린이집 휴원 해제에 대비해 어린이집 방역조치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 실시해 왔고, 점검결과 어린이집 내 방역조치도 충분히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전체 어린이집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직원 감염병 예방교육 미흡 등 87건을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또한, 어린이집이 재개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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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성 전 인천대 총장, 산업정책연구원 신임 이사장 취임
[환경포커스] 산업정책연구원은 조동성 서울대 명예교수가 7월 29일 열린 총회에서 제5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조동성 이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은 국가·지역·산업 경쟁력 연구, 브랜드디자인 연구, 지속경영 연구, 윤경SM포럼, CSV포터상 등 대한민국 산업의 변곡점마다 핵심적인 화두를 제시하며 혁신을 선도해 왔다”며 “디지털 혁신 시대를 맞아 앞으로 재미있고, 새로우며, 사회가 원하는 연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그러면서 전통적인 선진국과 개도국이 같은 선상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계 각국의 국가경쟁력 향상 방안을 제시하는 싱크탱크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산업정책연구원은 인공지능이 산업 구조와 정부 정책에 끼치는 영향을 집중 연구하고, 학술적인 연구 방법론에도 인공지능을 적용할 예정이다. 산업정책연구원은 1992년 ‘한·일 산업정책 비교연구’를 계기로 1993년 상공자원부 산업정책국의 정책자문 연구기관으로 설립됐다. 우리나라 정부가 1995년 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하면서 중앙정부의 특정 산업 지원을 전제로 하는 국가 산업정책을 더 이상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