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금)

  • 맑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6.2℃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9℃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3.1℃
  • 구름많음고창 4.7℃
  • 구름조금제주 13.7℃
  • 맑음강화 6.3℃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6.6℃
  • 구름조금거제 10.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러브FM" ‘이러엠’ 뮤지컬 감독으로 돌아온 박해미 힘들지만 욕심 없어 견뎌낼 수 있다

[환경포커스] 뮤지컬 ‘SO WHAT?!’의 감독으로 돌아온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와 함께 지난 16일 SBS 러브FM(103.5MHz) ‘이숙영의 러브FM’에 동반 출연해 활동 소식을 알렸다.

박해미가 기획, 제작, 총감독을 맡고 아들 황성재가 주연을 맡은 뮤지컬 ‘SO WHAT?!’은 대한민국 최초 순수 창작 랩 뮤지컬로, 성에 눈뜨기 시작해 불안해하는 청소년들과 이를 억압하려는 어른들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정식 오디션을 거쳐 데뷔 무대를 갖게 된 아들 황성재는 이날 ‘이러엠’에서 자신은 연기뿐만 아니라 운전기사, 비서 등 “무보수로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볼멘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엄마 박해미에 대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는 부드럽지만, 아들인 자신에게는 엄격하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던 그는 “그래도 엄마를 이해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해미는 ‘극도의 고통을 어떻게 견디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좌절하고 앉아서 운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고 문제를 펼쳐서 생각하고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고 있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

그런가 하면 박해미는 공연 준비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다행히 돈 욕심이 없어서 오히려 견뎌내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도 “너무 욕심이 없는 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라고 털어놓았다.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은 매일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서울,경기 103.5MHz, 부산 105.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