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토)

  • 맑음동두천 22.6℃
  • 구름많음강릉 19.4℃
  • 맑음서울 24.8℃
  • 구름조금대전 21.1℃
  • 구름조금대구 20.0℃
  • 구름많음울산 18.1℃
  • 구름많음광주 21.6℃
  • 구름조금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20.0℃
  • 맑음제주 20.1℃
  • 맑음강화 18.7℃
  • 구름많음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0.3℃
  • 맑음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7.8℃
  • 구름조금거제 20.6℃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강태오 ‘심쿵’ 조선브로, 여심 녹이는 비하인드 공개!

‘조선로코-녹두전’에서만 볼 수 있다!
장동윤X강태오, 뜻밖의 브로맨스에 웃음 포텐
비주얼도 연기도 ‘심쿵’ 조선브로, 여심 녹이는 비하인드 공개
다정한 백허그부터 초진지 열연 모드까지!
김소현 사이 둔 묘한 삼각관계 → 현실은 달달한 꿀케미

[환경포커스] ‘조선로코-녹두전’에서만 볼 수 있는 장동윤, 강태오의 뜻밖의 브로맨스가 여심을 녹이며 유쾌한 웃음 폭탄을 안겼다.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측이 18일, 비주얼도 연기도 ‘심쿵’인 장동윤, 강태오의 꿀케미가 빛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장동윤과 강태오는 치명적 매력의 ‘여장남자’ 녹두와 ‘동주바라기’ 율무로 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동윤은 여장을 하고도 숨길 수 없는 ‘박력’ 직진남의 면모로 여심을 훔쳤다. 강태오의 활약도 거침없다. ‘조선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이자 기방의 아이돌 ‘율무’의 반전 매력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맹활약 중. 입덕부정기를 끝내고 동주(김소현 분)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녹두와, 그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옛 정혼자 율무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 막이 오르며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과 강태오의 뜻밖의 브로맨스가 설렘을 유발한다. 강태오의 달달한 백허그에 수줍은 듯 입을 가린 장동윤의 능청스러운 표정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극 중에서는 각각 동주의 새어머니와 옛 정혼자로 미묘한 기싸움을 벌이는 녹두와 율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서로의 껌딱지를 자처하는 특급 케미를 발산한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이는 시청자들의 웃음과 설렘을 유발한 케미의 원동력이다. 특히 녹두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율무에게 고백의 입맞춤을 하는 장면은 ‘조선로코-녹두전’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의 ‘꿀잼’ 포인트. 이후 동주의 새어머니 녹두와 옛 정혼자인 율무의 필사의 추격전을 보다 맛깔스럽게 그리기 위해 촬영 전부터 의견을 주고받는 장동윤과 강태오의 열연 모먼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두 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이 설렘 지수를 한층 높이고 있다”며 “녹두의 정체가 율무에게 들통이 나며 삼각 로맨스에도 불이 제대로 붙는다. 짜릿한 설렘과 긴장감을 더할 세 사람의 관계 변화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 11, 12회는 KBS 2TV와 국내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에서 오는 21일(월) 밤 10시에 동시 방송된다.

환경뉴스

더보기
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정책

더보기
문희상 의장,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 기념사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28일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K-의회의 시대’를 마지막 화두로 던졌다. 문 의장은 "세계적인 대전환기에서 우리 국회가 세계 각국 의회에 새로운 협치 모델의 모범을 제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 K 열풍 속에서 ‘K-의회’라는 외침도 울려나오기를 희망한다”면서 "협치와 국민통합으로 ‘코로나 경제위기를 돌파하는 K-의회의 시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중앙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 바로 이 부분이 72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국회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국민통합은 필수다. 대화와 타협, 협치의 국회가 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코로나 19 사태 국면에서는 물론이고 이미 그 이전부터도 전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K팝과 영화, K스포츠와 K방역에 이르기까지 K 열풍이 불고 있다”면서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 중에서 국회와 정치가 가장 뒤쳐져 있다고 해도 변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그럼에도 이제 대한민국 국회에 새로운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