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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김재영-김태훈강력한 몰입력‘레이디스 누아르’...

“강력한 몰입력 ‘레이디스 누아르’ 입소문 터졌다!”

[환경포커스] 매회 반전 甲 스토리로 소름 끼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시크릿 부티크’가 본격적인 후반부에 돌입하며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 누아르’ 드라마. 재벌가를 둘러싼 욕망, 복수, 생존을 품은 치열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으로 볼수록 빠져드는 ‘볼매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후반부에 들어선 ‘시크릿 부티크’는 ‘국제도시개발사업’ 성공을 두고 인물들 간에 얽히고설킨 사건들의 향연이 폭탄처럼 이어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심장 쫄림의 정석’을 보여줄 ‘2막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정리했다.

#독한 레이디들의 전쟁: 김선아-장미희-박희본, 독한 전쟁의 끝은?

‘시크릿 부티크’는 1회부터 ‘융천시 국제도시개발’을 두고 제니장(김선아)-김여옥(장미희)-위예남(박희본), 이 3명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극이 진행됐다. 극 초반부터 ‘데오가 여제’ 자리를 차지하고픈 이들의 각기 다른 사연들로 독한 전쟁의 당위성을 확보한 것. 먼저 제니장은 데오가 친손녀인 자신의 신분을 되찾고, 엄마를 잃게 만든 김여옥에 대한 복수로 ‘독한 전쟁’을 시작했고, 현재 데오그룹 회장인 김여옥은 우연히 훔친 데오가 반지로 얻은 권력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 검은 욕망의 소유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위예남은 제니장을 방해하고, 과거 연인인 오태석(주석태)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데오가 최상층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태. 회를 거듭할수록 세 여인의 혈투가 치열해질 것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이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자는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트리플 로맨스 점화: 김선아-김재영-김태훈, 제니장을 향한 두 남자의 갈등 심화될까?

‘시크릿 부티크’ 속 제니장-윤선우(김재영)-위정혁(김태훈)의 트리플 로맨스도 관전 포인트다. 제니장은 자신만을 바라보던 윤선우를 뒤로한 채 데오가 입성을 위해 위정혁과 쇼윈도 결혼을 감행했던 상황. 하지만 동성애가 발각된 후 종적을 감췄던 위정혁이 각성한 채 돌아와 제니장을 향해 달라진 태도를 보이면서, 여전히 제니장을 향한 애달픈 외사랑을 이어가는 김재영을 긴장 하고 있다. 특히 위정혁은 제니장과 결혼할 당시 윤선우에게 “지금은 말할 순 없지만 도영이랑 나 사이를 언젠간 이해하게 될 거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는 등 진짜 속마음에 대한 의문을 자아냈던 터. “누나한테 진심이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지금은요”라고 담담한 경고를 날렸던 윤선우와 제니장 ‘공식 옆자리’를 차지한 위정혁의 미묘한 신경전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워맨스 위기 ? 닮은 꼴 제니장(김선아)&이현지(고민시), 공조는 계속될까?

‘시크릿 부티크’ 제니장과 이현지는 이현지가 ‘국제도시개발사업 게이트’의 살아있는 증인이 되면서 공조에 돌입, ‘국제도시개발사업’과 관련된 것들을 처리해나갔다. 이현지는 조폭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남다른 패기와 타고난 ‘승부의 촉’으로 제니장의 신임을 차츰 쌓아갔지만, 지난 방송에서는 섣부른 감정으로 위기에 빠진 후 제니장에게 뺨을 맞는 등 갈등이 초래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순간 이현지가 “다시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으로 제니장을 흔들리게 한 것. 이현지로부터 자신의 과거를 떠올린 제니장은 결국 욕조 안에 홀로 앉아 처연한 울음을 터트리는 ‘묵음 오열’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했다. 16일(오늘) 방송분부터 흑화 변신을 가동할 이현지의 모습과 더불어 서로 닮은 듯 다른 제니장과 이현지가 서로에게 힘이 될지, 아니면 독이 될지 그 공조의 끝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시크릿 부티크’가 매회 엄청난 비밀과 짜릿한 사건들을 쏟아내면서, 한 시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2막으로 접어들면서 더욱더 기막힌 반전과 히든 스토리가 펼쳐진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