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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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디자인 주식회사, 레노버 ThinkPad T495, T495S 14인치 노트북 유통 시작

레노버 ThinkPad 신제품 T495, T495S 출시

[환경포커스] 코끼리 보조배터리로 유명한 디자인 주식회사는 레노버 ThinkPad의 신제품을 유통한다. 디자인 PC유통사업부는 레노버 온라인 공식파트너사로 여러 브랜드의 노트북, 데스크탑을 유통하고 있다.

ThinkPad는 매니아층에게 인기있는 레노버 비즈니스 제품인 T시리즈 신제품이다. 또한 가성비로 유명한 AMD CPU를 탑재하였으며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라이젠 PRO 프로세서와 Windows 10Pro를 탑재해 안정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T495S(1.3kg, 16.1mm), T495(1.5kg, 17.9mm)는 슬림하고 가벼운 제품으로 최대 16.4시간이 사용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었다. 각 시리즈별로 다양한 종류의 CPU를 탑재하여(라이젠3 Pro, 라이젠5 Pro, 라이젠7 Pro)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12단계의 군사 등급 테스트를 통과하고 200여개의 품질검사를 거친 ThinkPad의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 외에도 지문인식, 타입 C포트, 돌비사운드 등 최신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1월 1일부터 진행되는 지마켓, 옥션 빅스마일데이에 공식적으로 참여한다. 최대 혜택 적용 시 약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별혜택으로 선착순 50명 레노버 정품 45W USB 타입-C어탭터와 정품 블루투스 마우스, 고급 가방을 제공한다. 또한 레노버의 무상보증 3년 워런티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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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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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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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지푸라기라도’ 전도연X정우성, 연기맛집 짐승들!
[환경포커스] 지난 22일, ‘본격연예 한밤’에 2월 개봉을 앞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주역인 전도연과 정우성이 출연했다. 지난 2019년, 각각 영화 "생일"과 "증인"으로 시상식을 휩쓸며 다시 한번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전도연과 정우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명품 배우가 마침내 한 작품에서 만났다. 25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에서 만난 전도연과 정우성. 두 배우에게 함께 호흡한 소감을 묻자, 전도연은 “이제라도 찍어서 너무 다행이다”라고 대답했다. 정우성은 “나 혼자만의 기다림은 아니었구나”라는 마음이 들었다면서, 전도연과 함께해 영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도연은 정우성에게 왜 이러느냐고 핀잔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계속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는데, 전도연은 정우성을 ‘영화 현장에서 또 만나고 싶은 배우’라고 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정우성은 배우 전도연을 위한 응원의 말을 전하며 전도연을 감동하게 했다. 하지만 전도연과 정우성은 친밀도를 테스트하기 위한 이구동성 게임에서 반전의 결과를 보여줬다. 두 사람 대답은 같았으나, 전도연이 정우성 답변이 느리다며 지적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