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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레이저, 게이밍 헤드셋 Razer Kraken Stormtrooper Edition 글로벌 출시

[환경포커스] 게이머들을 위한 No.1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RAZER에서 스타워즈 팬들을 위한 특별 에디션 게이밍 헤드셋 Razer Kraken Stormtrooper Edition을 지난 11월 14일 글로벌 출시하였다.

Razer Kraken Stormtrooper Edition은 인기 영화 시리즈인 스타워즈에서 은하계 두려움의 대상인 스톰트루퍼의 디자인을 채용하여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더욱 관심을 가지게 제작되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의 성능도 기존의 Razer Kraken의 기능을 탑재하였다.

Razer Kraken Stormtrooper Edition은 50mm 커스텀 튜닝 드라이버가 좌, 우 유닛에 각각 탑재되어 다양한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오디오와 깊이 있는 베이스를 전달하고, In-Out 타입의 접이식 단방향 마이크로 더욱 명확하게 음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인라인 리모트 장치를 통해 음량 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등을 조절 가능하여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5mm 오디오 단자로 PC 뿐 만 아니라 Mac, 콘솔 및 모바일 등 여러가지 제품 및 기기에서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쿨링 젤이 삽입된 이어쿠션으로 열기 축적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천과 인조 가죽이 결합되어 편안하고 소음을 완벽 차단하고 보크사이트 알루미늄 프레임의 헤드밴드 패딩은 기존 제품보다 두껍게 개선되어 압력을 줄임으로써 장시간 게임을 진행할 경우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Razer Stormtrooper Edition에는 게이밍 헤드셋 외에도 게이밍 텐키리스 키보드 BlackWidow Lite와 무선 마우스 Atheris, 풀사이즈 마우스 패드인 Goliathus Extended Edit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레이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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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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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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