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월)

  • 맑음동두천 0.5℃
  • 구름조금강릉 4.5℃
  • 맑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4.1℃
  • 구름많음대구 5.7℃
  • 구름조금울산 5.9℃
  • 흐림광주 6.1℃
  • 구름조금부산 7.7℃
  • 흐림고창 6.1℃
  • 제주 9.9℃
  • 맑음강화 1.1℃
  • 구름많음보은 3.0℃
  • 구름조금금산 4.6℃
  • 흐림강진군 7.7℃
  • 구름조금경주시 5.3℃
  • 구름조금거제 8.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행사/동정

서울문화재단-까사미아, ‘신당창작아케이드’ 창작환경 개선 협력

공예·디자인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에 고가의 대형 가마 지원
예술가 지원하는 공공기관과 실질적 지원 가능한 민간기업 인프라 만난 대표 사례
“앞으로도 민-관협력 확대해 청년 예술가 창작환경의 실질적 개선 위한 노력할 것”

[환경포커스] 서울문화재단은 주거공간 브랜드인 까사미아와 함께 공예·디자인 창작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청년 예술가가 더 나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설비를 제공했다.

신당창작아케이드는 2009년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안에 위치한 57개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예·디자인 전문 창작 공간이다. 예술가들에게 안정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입주작가를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서울문화재단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까사미아는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열악한 창작 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가들이 작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이번 지원은 도예나 조각 등 입체적인 창작 활동을 주로 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예술가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의 비용으로 마련하기 어려운 대형 가마를 비치하는 등 더 나은 창작활동을 위한 작업환경을 직접적으로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문화재단과 까사미아의 메세나 업무 협업은 예술가를 지원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강점과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제공할 수 있는 민간기업의 인프라가 만난 대표적인 사례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는 “우리 재단은 예술인의 창조적인 작품 활동과 시민의 폭 넓은 문화예술경험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왔다”며 “까사미아와 협약을 비롯해 앞으로도 더욱 많은 민간 기업과 함께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GV, 중국 시노펙 그룹이 개발하는 하동군 갈사산업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전기공사·LED조명 공급 업무협약 체결
[환경포커스] 중국 시노펙 그룹이 국내 경남 하동군에 조성 예정인 하동화공화학보세공업단지 프로젝트에 LED조명기기 전문기업인 GV가 프로젝트에 필요한 제반 전기공사 및 LED조명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식을 지난달 27일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시노펙 그룹의 부총경리, 하동군수, GV회장, 북항개발그룹의 대표 등과 국내 외 다수의 투자자와 기자들이 참석하였다. 경남 하동군의 전략 숙원사업이었던 하동화공화학보세공업단지는 하동군 금성면 갈사, 가덕리 일원의 육·해상 약 170만평 부지에 LNG복합발전소 및 LNG허브터미널, OIL터미널과 각종 부대시설 등이 들어온다. 총 사업비 15조원의 대형 프로젝트로 향후 동북아 최대의 LNG 허브 및 발전단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하동군과 중국 시노펙 그룹은 하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부산북항종합개발그룹이 설립하는 SPC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 SPC를 통해 GV는 하동 산업단지 건설에 필요한 제반 전기공사 시공 및 LED조명 관련 제품의 독점적 공급의 권리 부여와 더불어 단지 내 인프라 및 시설 설계 시 GV 제품 사양을 반영해 설계하기로 하였다. GV 채만희 회장은 “이번 하동군 산업단지 조성의 첫 삽을 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