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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세 번째 장소는 경북 영천…’맛있는 변신’을 할 영천

[환경포커스] SBS ‘맛남의 광장’의 세 번째 장소가 확정됐다.

지난 12월 2일(월) SBS ‘맛남의 광장’ 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이 세 번째 장사를 개시했다. 이번에 멤버들이 향한 장소는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영천 휴게소(포항 방향,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운주로 777)이다. 영천의 다양한 특산물 중 멤버들은 어떤 재료로 신메뉴를 탄생시킬지, 그 결과는 지난 12월 2일(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영천 휴게소에서 확인됐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5일(목)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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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 지원 특허만으로 금융지원 가능해져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22일 오전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김경호 환경기술산업본부장(사진 왼쪽)과 전우홍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기업 녹색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구단지 입주기업 중 유망 환경기술을 개발하였으나 담보가 부족하여 자금조달 및 사업화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가 다수 있는 것에 방법을 모색하던 중 하나은행과의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특허권을 담보로 자금대출을 하는 ‘IP담보대출’ 등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및 외화송금 예금 등 외환 서비스 지원을 하게 된 것이다. 김경호 환경산업기술원 본부장은 “자금력이 약한 입주 기업 대상으로 유동성 확보 지원 및 금융 외환 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로 시장성 있는 제품 기술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생산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환경산업발전에 새로운 지원 방법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협약이 녹색금융이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좋은 연결 고리가 될 것이다”고 의미와 기대를 강조했다. 협약 내용은 연구단지 입주기업 대상 하나은행 금융 상품 적극 지원으로 기술 금융 및 신용대출(IP담보대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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