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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아무도 모른다, 박훈 첫 스틸, 눈빛 하나로 압도 흑백 카리스마

[환경포커스] ‘아무도 모른다’ 박훈의 소름 돋는 열연이 시작된다.

오는 3월 2일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첫 방송된다.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 미스터리 장르의 전형을 벗어난, 휴머니즘이 가미된 특별한 미스터리를 예고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월 12일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박훈(백상호 역)의 촬영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훈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백상호 캐릭터의 특징이 임팩트 있게 표현되며 시선을 강탈한다.
극중 박훈은 한생명 재단의 이사장이자 밀레니엄 호텔 대표 백상호 역을 맡았다. 백상호는 자수성가한 자산가로 언뜻 날카롭고 우아한 표범 같지만, 본모습은 하이에나 같은 인물이다. 그러나 그 역시 어린 시절 ‘좋은 어른’을 만나지 못한 채 방치돼 악착같이 살아남아 그대로 어른이 된 아픔이 있다. 때문에 쉽사리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공개된 사진 속 박훈은 흑과 백, 전혀 다른 아우라를 내뿜으며 시선을 강탈한다.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헤어스타일, 선 굵은 얼굴 등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화이트 슈트로 날카롭고 젠틀한 느낌을, 블랙 슈트로 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것. 여기에 번뜩이는 눈빛, 비밀을 품은 듯 다소 비뚤어진 표정 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백상호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이처럼 야누스 같은 캐릭터의 특징을 힘 있게 담아낸 박훈의 표현력도 감탄을 자아낸다. 박훈은 어떤 작품이든 캐릭터의 120%를 완성해내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심상치 않은 문제작으로 꼽히는 ‘아무도 모른다’를, ‘아무도 모른다’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캐릭터 백상호를 만나 어떤 열연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박훈이 ‘아무도 모른다’에서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의 표정, 눈빛, 움직임 하나하나에 하이에나 같은 백상호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작진도 매번 감탄하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훈의 소름 돋는 열연과 함께 시청자에게 “좋은 어른이란 무엇일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역대급 문제작을 예고한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낭만닥터 김사부2’ 후속으로 오는 3월 2일 월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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