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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핸섬타이거즈, 의리남 차은우 X 귀염뽀짝 선호가 건넨 김승현 결혼 선물은?!

[환경포커스]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연습 경기 전 화기애애한 라커룸 분위기가 전해졌다.

예선 경기 6일 전, 멤버들은 연습 경기를 위해 라커룸에 모였다. 대화를 나누던 중 새신랑이 된 김승현은 멤버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답례품을 들고 들어왔다.

이어서 ‘핸섬타이거즈’의 막내 유선호가 김승현에게 축의금 대신 마음을 담은 선물을 건넸다. 과연 그가 신혼부부를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탈리아에서의 스케줄로 인해 아쉽게도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차은우가 김승현에게 따로 축의금을 챙겨주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돈 봉투를 만져보며 “봉투가 두툼하다”, “역시 차은우”라며 장난기 있는 농담을 던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층 더 가까워진 멤버들의 훈훈한 라커룸 모임은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공개되었다.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차은우의 리그 대비 특훈이 펼쳐졌다.

감독 서장훈은 리그전을 앞두고 새로운 전술을 꺼내들었다. 그는 멤버들의 포지션 변경과 함께 일명 ‘다 막아라 차은우’ 작전을 시도했다. 말 그대로 차은우가 공을 가진 사람을 빈틈없이 막으며 모든 수비에 나서는 작전. 차은우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답게 평소보다 강도 높은 훈련에도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임하며 남다른 투지를 불태웠다.

비록 차은우는 해외 일정으로 인해 지난 연습경기에 불참했지만, 이탈리아에서도 틈만 나면 슛 연습, 현지인들과 농구 대결을 하며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연습경기가 시작되고, 차은우는 서장훈 감독의 지시대로 코트 위에 나섰다. 차은우는 경기에 앞서 “우리 팀 가장 중요한 전력을 내가 채울 수 있을까”라며 걱정을 내비쳤으나,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3대 1의 상황에서도 악착같은 수비로 활약을 펼쳤다. 또한 서장훈이 힘들어하는 차은우에게 선수 교체를 권했지만 끝까지 뛰고 싶다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본격적인 리그 첫 사냥을 앞두고 고군분투 활약하는 차은우의 모습은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방송되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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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따릉이포 80여개소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민들의 발로 가성비에 교통 연결성까지 갖춘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지난해 총 이용 건수가 4천400만 건(일평균 12만건)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릉이 이용건수가 증가하면서 정비수요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약 27만 건의 정비를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일명,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하나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공공자전거 ‘따릉이’ 정비처에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곳을 추가했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정비 협업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자전거 관련 자활사업을 진행하는 센터 중 정비 물량과 환경 등을 고려해 강남과 강북에 1곳씩을 선정했다. 따릉이 점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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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물부족 해소를 위한 대체수자원 개발
[환경포커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강원도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19번째 민생토론회 민생을 행복하게 강원의 힘을 이란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토론회에는 강원도민, 정부,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지난해 강원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발한 강원이 재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디지털 바이오 기반의 첨단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강원의 아름다운 살림을 온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산악 관광을 활성화하며 도민들이 어디서나 잘 사는 행복한 강원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토론한다고 전했다. 강릉 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체 수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한다. 영동 지역은 적설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겨울과 봄에 가뭄이 빈번하다. 특히 강릉 연곡면은 지난 2015년 극심한 가뭄으로 한 달여간 하루 10시간 제한급수를 받은 지역이다. 해당 지역에 하루 평균 1만 8천 톤 규모의 지하수를 모으는 지하 저류댐을 설치하여 지역민들이 더 이상 가뭄으로 인한 근심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한다. 이어서 석탄 경석의 폐기물 규제를 혁신하여 폐광 지역의 지역 재생과 재활용 산업을 육성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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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확인 모습 CCTV 찍혔다면…청소년 술 판매 행정처분 구제
[환경포커스] 앞으로 청소년에 속아 술을 판매한 경우 영업자가 신분증 확인 의무를 이행한 사실이 CCTV 등 영상정보나 진술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도 행정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정비하고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선량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면제요건을 구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3월 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8일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음식점 영업자들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건의하는 등 애로를 호소함에 따라 이를 해소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에 청소년 주류 제공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1차 위반 땐 영업정지 2개월에서 7일, 2차 땐 영업정지 3개월에서 1개월, 3차 땐 영업소 폐쇄에서 영업정지 2개월로 낮춘다. 또한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로 영업정지의 처분을 받은 경우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과징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음식점 등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경우 현재 청소년의 신분증 위,변조 등으로 영업자가 속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