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금)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14.9℃
  • 박무서울 14.7℃
  • 박무대전 16.1℃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4.7℃
  • 박무광주 13.9℃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3.9℃
  • 박무제주 14.8℃
  • 구름조금강화 13.1℃
  • 구름많음보은 12.5℃
  • 구름많음금산 13.8℃
  • 맑음강진군 14.2℃
  • 구름조금경주시 12.4℃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신조, 남성진, 박신우 출연 확정

 

 

[환경포커스] 신정윤에 이어 부씨 부자 4인의 캐스팅 명단이 공개됐다.

‘꽃길만 걸어요'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제작진이 박인환부터 강신조, 남성진, 박신우까지 베테랑 명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 셋의 무일푼 처녀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엉뚱발랄 유쾌발칙한 가족극. 마장동 정육 시장을 종횡무진하던 열혈 처녀가 하루아침에 꽃미남 아들 넷의 새 어머니가 되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50년 전통의 평양냉면집 주인이자 팔순의 백억대 자산가인 ‘부영배’ 역에는 깊이 있고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를 펼쳐온 베테랑 배우 박인환이 맡아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을 높인다. 장안의 유명한 수전노인 ‘부영배’는 자식들에게만큼은 지갑을 아낌없이 열었지만 불의의 사건으로 자식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는 인물이다. 이후 자식들에 대한 배신감에 기상천외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부 노인의 첫째 아들이자 타고난 로맨티스트 ‘부백두’ 역은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 ‘야인시대’ 등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해 온 배우 강신조가 맡는다. 강신조는 특유의 위트 넘치는 연기로 대한민국 대표 장남 캐릭터 ‘백두’의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차남 ‘부금강’ 역은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선역, 악역을 넘나들며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남성진이 맡는다. ‘금강’은 네 아들 중 가장 넉살 좋고 애교도 많고 효심도 지극한 척하지만, 욕심 많고 멘사급 잔머리에 계산이 빠른 물욕의 아이콘. 남성진은 인생 한방, 폼생폼사 야망가 캐릭터로 다시 한 번 안방극장 인기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막내아들이자, 평양 냉면집 F4 중 ‘얼굴’을 담당하는 ‘부한라’ 역에는 ‘무림학교’, ’슈츠’, ‘하이에나’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박신우가 발탁됐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심쿵 비주얼이지만 경제관념과 모성애가 부족한 트러블메이커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장동 열혈 처녀 강세정과 엘리트 싱글대디 신정윤에 이어 박인환, 강신조, 남성진, 박신우까지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은 ‘꽃길만 걸어요'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환경뉴스

더보기
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정책

더보기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관인 공모 당선작 시상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19일 국회 관인 공모 당선작을 시상하며 “대한민국 국회가 인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국회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신현경 작가가 당선인으로 선정됐으며, 이정호 한국전각협회 부회장은 우수작에 뽑혔다. 당선작에는 상금 500만원, 우수작에는 상금 100만원이 시상됐다. 국회 관인은 국회를 상징하는 공식 인장으로, 국회의 각종 공식 문서에 사용되고 있다. 1963년부터 사용돼온 기존 국회 관인은 한글 전서체(篆書體)로 돼있다. 한글 전서체는 본래 한자에 사용하는 서체를 자의적으로 변형 ‧ 적용한 것으로, 글자의 획을 임의로 늘이거나 꼬불꼬불 구부려서 국민들이 무슨 글자인지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국회는 지난 1월 ‘국회 관인제작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공모를 거쳐 54개 출품작을 심사하였고, 신현경 작가의 작품으로 새로운 관인을 확정했다. 새 관인은 훈민정음 중 용비어천가, 월인천강지곡에 사용된 서체이며, 크기도 기존 54㎜에서 70㎜로 커졌다. 국회는 관인 제작에 들어가 빠른 시일 내 새로운 관인으로 공식 관인을 변경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현경 작가, 이정호 한국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