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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과거 알았다... .최고 시청률 ‘13.7’ 동 시간대 압도적..

[환경포커스] ‘하이에나’ 주지훈이 김혜수의 과거를 알았다.

지난 3월 2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10회는 수도권 기준 10.2%(1부), 12.8%(2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7%까지 치솟았으며, 화제성의 척도가 되는 2049 시청률은 4.5%(1부), 5.4%(2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노시스 제약 인수합병을 위해 실소유주인 트리니티를 더욱 깊게 파고드는 H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노시스를 싼값에 인수하기 위해서는 트리니티의 약점을 잡는 게 핵심이었다. 이에 정금자는 사이비 종교단체 트리니티의 교주 백희준(오윤홍 분)이 그의 딸 백운미(문예원 분)을 감금, 폭행, 협박해 소송을 벌인 것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정금자는 자신의 과거와 같은 상처를 가진 백운미를 만났다.

정금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거라는 두려움에 진짜 이야기를 숨기는 백운미에게 자신의 상처를 보여줬다. 같은 지옥에 살았지만, 이제는 과거에 묶여있는 대신 오늘을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백운미를 설득하고자 한 것. 백운미는 정금자를 통해 희망을 봤고, 다시 백희준의 아동학대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로 다짐했다.이런 가운데 윤희재(주지훈 분)도 정금자의 과거를 알게 됐다. 고아로 버려져, 입양된 가정에서 가정 폭력을 당하고, 어머니까지 죽인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가 자신을 찌른 척 위장까지 한 정금자의 진짜 이야기는 윤희재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동시에 자신의 상처를 돌보지 않는 정금자가 걱정됐다.이에 윤희재는 정금자를 찾아갔다. 그는 아동학대 사건을 맡으며 자신의 과거도 떠올려야 할 정금자에게 "센 척, 속물인 척하면서 다칠게 뻔한 길로 가서 나 피 말리지 마"라며 다그쳤다. 정금자는 자신의 과거를 아는 척 참견하는 윤희재에게 더욱 강하게 선을 그었고, 윤희재는 "정은영 씨"라며 그의 본명을 불러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걸 밝혔다. 이에 당황한 정금자와 물러설 생각이 없어 보이는 윤희재의 팽팽한 텐션이 긴장감을 자아내며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과연 정금자는 자신의 과거를 알고도 계속 직진하는 윤희재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까. 또한 정금자는 자신의 과거와 비슷한 백운미를 대신해 백희준을 응징하고, 그노시스 합병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하이에나' 11회는 오는 3월 27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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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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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관인 공모 당선작 시상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19일 국회 관인 공모 당선작을 시상하며 “대한민국 국회가 인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국회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신현경 작가가 당선인으로 선정됐으며, 이정호 한국전각협회 부회장은 우수작에 뽑혔다. 당선작에는 상금 500만원, 우수작에는 상금 100만원이 시상됐다. 국회 관인은 국회를 상징하는 공식 인장으로, 국회의 각종 공식 문서에 사용되고 있다. 1963년부터 사용돼온 기존 국회 관인은 한글 전서체(篆書體)로 돼있다. 한글 전서체는 본래 한자에 사용하는 서체를 자의적으로 변형 ‧ 적용한 것으로, 글자의 획을 임의로 늘이거나 꼬불꼬불 구부려서 국민들이 무슨 글자인지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국회는 지난 1월 ‘국회 관인제작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공모를 거쳐 54개 출품작을 심사하였고, 신현경 작가의 작품으로 새로운 관인을 확정했다. 새 관인은 훈민정음 중 용비어천가, 월인천강지곡에 사용된 서체이며, 크기도 기존 54㎜에서 70㎜로 커졌다. 국회는 관인 제작에 들어가 빠른 시일 내 새로운 관인으로 공식 관인을 변경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현경 작가, 이정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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