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목)

  • 흐림동두천 3.2℃
  • 흐림강릉 11.3℃
  • 서울 4.6℃
  • 대전 6.6℃
  • 흐림대구 10.5℃
  • 울산 12.0℃
  • 광주 9.0℃
  • 부산 10.8℃
  • 흐림고창 9.1℃
  • 제주 14.8℃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1℃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8.8℃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인천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비 매월 둘째주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

URL복사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올해 12월부터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매년 12월~3월)를 대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을 통해 선제적 예방저감조치를 추진하며, 이에 따라 9월의 경우 7일 월요일부터 11일 금요일까지 5일간 모의단속이 실시된다고 전했다.

운행제한 대상은 인천시에 진출입하는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으로, 저공해 조치차량, 긴급차량, 장애인표지발급차량, 국가유공자 차량은 운행제한에서 제외된다.

 

시는 관내 22개 지점에 설치된 총 42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전국 5등급 차량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이번 사전 단속을 통해 저공해조치 안내 및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홍보할 계획이다.

 

모의단속 기간 중 위반차량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12월부터는 위반차량에 과태료를(10만원/일) 부과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노후경유차 상시운행제한(LEZ) 및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운행제한을 시행 중으로 위반차량에는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다.

 

참고로, 소유차량의 5등급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emissiongrade.mecar.or.kr)에서 조회할 수 있다.

 

라덕균 시 대기보전과장은 “이번 모의단속은 오는 12월 계절관리제 5등급 차량운행제한 시행을 앞두고 제도 홍보 및 안내를 통해 운행제한 위반율을 감소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매연저감장치 부착과 조기폐차 지원 등 다양한 저공해사업을 통해 계절관리제 기간 중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인천시, 올해 장애인 콜택시 증차 및 노후차량 교체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장애인 콜택시 이용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증차 및 노후차량 교체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시와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는 인천교통공사는 올 상반기 중 장애인 콜택시 24대를 증차하고, 노후차량 18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이로써 인천의 장애인 콜택시는 총 169대로 늘어나, 승차 대기 시간이 기존보다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년 장애인 콜택시를 증차하고, 지난 2019년부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콜택시 호출은 물론 현재 대기중인 접수자수 확인·본인의 최근 이용내역 등을 확인·재접수 기능 등을 제공해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개선해 왔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은 스마트폰에서‘인천장애인콜택시’ 어플을 내려 받아 한 차례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은 지금처럼 콜센터(1577-0320)로 전화를 하면 된다. 김정범 시 택시물류과장은 “장애인 콜택시가 교통 약자의 발 역할을 하는 만큼 매년 운행 차량을 늘리고 지난 2019년엔 교통공사와 협업해 장애인 콜택시 전용 어플을 개발·보급하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 앞으로도

정책

더보기
박병석 국회의장,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 발주"
[환경포커스=국회] 박병석 국회의장은 20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의 예방을 받고,“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가 발주되도록 할 것이다. 2월에는 세종의사당 공청회 개최를 할 것”이라며 “여야 지도부와 상반기 내로 법과 제도를 완비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이 세워지면 국회타운에 대한 계획도 있어야 하고,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수도권과 견줄 수 있는 충청권 메가시티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 61만 6천㎡를 포함한 2백만㎡를 국회타운으로 만들어야 한다. 국회의원·보좌진 숙소, 국회사무처 직원들 공간, 방송국 등 언론사, 컨벤션 시설 등이 필요하다”며 “의장님이 국회 세종의사당 그림을 그리실 동안, 국회타운을 어떻게 도시계획적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장은 “국회타운도, 충청권 메가시티 프로젝트도 교통망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교통망 중에서도 철도망에 대해서는 작년 12월에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합의를 봤다. 시간이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한 달 정도 만에 국비도 배정됐다”고 밝혔다.<끝>

종합뉴스

더보기
“일회용 수세미로 가족 위생 지키자” MSS 홀딩스, 고품질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 출시
[환경포커스] 생활위생 전문 그룹 MSS Holdings가 넓은 면적과 올록볼록한 엠보싱으로 부드러운 거품 세척을 할 수 있는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을 출시했다고 오늘인 20일 밝혔다. 최근 세균 증식률이 높은 다회용 수세미의 위생 문제가 대두되며 일회용 수세미를 쓰는 가정이 늘고 있다. 식기, 컵, 젖병 등 본인 또는 본인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을 세척할 때 쓰는 만큼 사용주기를 짧게 해 세균 증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은 '잠깐 쓰더라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넓은 면적에 올록볼록한 엠보싱과 쿠션감을 더한 게 특징이다. 올록볼록한 엠보싱이 거품을 잘 머금고 있어 세척이 손쉬울뿐더러, 수세미의 폭신폭신한 쿠션감이 제품에 흠집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해준다. 또 아기 젖병이나 의료기기에 사용될 만큼 인체에 무해하고, 형광 증백제가 첨가되지 않은 폴리프로필렌 100% 원단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MSS 홀딩스는 위생 개념이 점점 높아지면서 우리가 매일 쓰는 생활용품의 사용주기도 짧아지고 있다며 이번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을 비롯해 바로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우리 일상을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꾸준히 힘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