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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개그계 대부 주병진, 대중소와 남해에 떴다

박원숙과 핑크빛 분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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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 영원한 슈퍼스타 혜은이! 통영 섬에서 급 버스킹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이효춘, 이정훈과 함께 통영 나들이에 나선 자매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엄청난 속도의 해상택시를 타고 통영 섬 연대도에 도착한 남해 자매들과 이효춘, 이정훈. 이들의 등장부터 마을은 술렁였다. 모두가 다 아는 얼굴들이 등장하자 주민들은 반가움을 감출 수 없었던 것. 특히 주민들은 가수 혜은이를 보고 반가움에 즉석 공연을 부탁했다. 공연 부탁에 잊고 있었던 '남해 컴퍼니' 계획이 떠오른 자매들. 영란은 모자를 벗고 원숙은 관객 호응을 유도했다. 자매들과 환상의 호흡으로 완성된 혜은이의 생애 첫 즉석 공연은?

● 대부 주병진, 대중소에게 밀린 사연은?

개그계 대부 주병진이 반려견 대중소와 함께 남해 하우스에 깜짝 등장했다. 예상치 못한 인물과 '개'들의 등장에 자매들은 깜짝 놀랄 수밖에. 특히 처음 온 개 손님에 홀딱 빠진 모습을 보였다. 주병진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전했지만 자매들의 시선은 대중소에게 집중됐다. 대중소의 물부터 챙기고, 잔디 마당에 개들을 뛰어놀게 하며 처음 찾아온 개 손님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자매들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 대중소의 매력은 무엇일지?

● 주병진 오기 전과 후로 나뉜 자매들! 박원숙에게 이런 면이?

반가운 인사를 마치고 슬슬 입담이 뽐내기 시작한 주병진. 주병진은 대중소의 신박한 개인기를 보여주며 김영란에게도 '손'을 외치고, '누님들은 어떻게 대중소로 나누세요?' 등 쉬지 않고 주병진식 개그를 던져 자매들의 웃음이 계속 터졌다. 역대급 리액션이라고 할 정도로 주병진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빵빵 터지는 자매들. 주병진 효과는 이게 끝이 아니었다. 더위도 식힐 겸 집에 들어가 대화를 나누던 중 주병진 옆에서 박원숙은 처음 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주병진이 '박원숙 선생님 너무 좋게 봤다. 이해심도 많고 보스 기질이 있다'며 칭찬을 하자 박원숙은 살짝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박원숙은 '나이 차이 없이 만났어야 되는데 안타깝다' 했다. 이후에도 주병진은 계속 박원숙 칭찬을 이어가 둘 사이 훈훈한 기류가 흘렀다. 늘 대장 같은 모습만 보였던 큰언니 박원숙의 소녀 같은 모습은 어떨지?

한편 주병진과 함께 외출 준비에 나선 자매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혜은이는 '다들 주병진 왔다고 난리 났어'라고 말하기도.

마성의 주병진 효과 제대로 나타난 남해 자매들의 반전 모습이 담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9월 23일(수)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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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어린이용 환경놀이책으로 환경사랑 배우기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 어린이가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환경놀이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환경놀이책은 ’나는야, 지구지킴이!‘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등 어린이용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 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환경놀이책은 ▲나의 생활습관 알아보기 ▲기후변화 및 물 부족 등 환경문제 공감하기 ▲분리배출 및 층간소음 방지 등 올바른 생활습관 안내 ▲새활용(업사이클링) 및 종이퍼즐 맞추기 체험활동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잘못된 습관과 개선방안을 이야기로 담은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환경사랑‘과 올바른 환경습관을 율동과 노랫말로 보여주는 ’환경사랑송‘을 큐알 코드(QR code)로 제공한다. 아울러, 학부모 및 보호자가 체험활동 지도 방안을 참고할 수 있도록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블로그에서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환경놀이책 총 1,000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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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의원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수천만원 성과급 잔치
[환경포커스=국회] 국정감사= 19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경영평가 성과급을 받으면서도, 정작 공무직은 한 푼도 못 받은 사례가 있어서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공무직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8개 산하기관은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공무직을 지급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경영평가에 따른 2020년 성과급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경우 임원 1인당 5천 5백 88만원, 국립공원공단은 3천 130만원을 지급했다. 기존 직원들에게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1인당 750만원, 국립공원공단은 117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비해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직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을 한 푼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공무직에게 평균 278만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20만원, 워터웨이플러스는 123만원을 경영성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공무직 또한 분명한 직원이기 때문에 경영평가 성과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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