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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투페이스" MC 김구라 ‘부동산 똥손’ 고백, “집 2채 샀는데 4억 손해”

‘4차원 개그 장인’ 김수용, 오늘만 사는 드립으로 大활약
의외의 활약 한혜진!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 정다은과 정면 대결?!
더보이즈 현재, 팩트체크! 높은 코 때문에 생긴 ‘성형설’은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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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오는 9월 24일(목) 방송되는 KBS 2TV '투페이스'에선 두 번째 가짜 뉴스 감별 퀴즈가 공개된다. 게스트는 '개그맨' 김수용,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 정다은, 더보이즈의 비주얼 담당 현재가 '가짜 뉴스 감별단'으로 합류한다.

첫 방송 이후 '가짜 뉴스'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밝힌 한혜진, 이진호, 정혁은 2회에서도 각자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하며 '투페이스'의 고정 패널답게 더욱 날카로워진 압담을 선보인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 정다은은 고정 패널인 한혜진과 맞대결을 펼쳐 재미를 더한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활약에 놀란 이진호는 '메이커(?) 학교 나오셨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더 스틸러'로 컴백한 '더보이즈'의 현재는 본인을 둘러싼 가짜 뉴스가 있는지 묻자, '높은 코 때문에 성형 의혹이 있었다'며 고충 아닌 고충을 밝혀 부러움을 샀다. MC 김구라도 그의 조각 같은 코에 감탄하자, 현재는 성형 의혹을 벗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현장에서 바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차원이 다른 입담으로 독보적인 개그감을 자랑하는 김수용은 임신 테스트 관련 뉴스가 나오자, 엉뚱한 사용법을 제안했다. 그의 제안에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과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만든 김수용의 독특한 임신테스트기 사용법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부동산 관련 문제가 나오자 MC 김구라는 부동산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았다. '2017년 두 채의 집을 분양받았지만, 현재 분양가가 떨어져 4억의 손해를 봤다'며 '집값 얘기하니 표정관리가 안 된다.'며 특유의 표정으로 씁쓸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최근 내 집 마련으로 화제가 된 정다은은 '영혼까지 끌어온 대출'로 마련한 집이라며 웃음 섞인 공감을 자아냈다.

집다 지성을 발휘한 1회와 달리 개인전으로 진행된 2회는 한층 더 높아진 난도로 패널들을 단체 멘붕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투페이스'는 오는 9월 24일(목) 밤 10시 3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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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어린이용 환경놀이책으로 환경사랑 배우기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 어린이가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환경놀이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환경놀이책은 ’나는야, 지구지킴이!‘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등 어린이용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 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환경놀이책은 ▲나의 생활습관 알아보기 ▲기후변화 및 물 부족 등 환경문제 공감하기 ▲분리배출 및 층간소음 방지 등 올바른 생활습관 안내 ▲새활용(업사이클링) 및 종이퍼즐 맞추기 체험활동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잘못된 습관과 개선방안을 이야기로 담은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환경사랑‘과 올바른 환경습관을 율동과 노랫말로 보여주는 ’환경사랑송‘을 큐알 코드(QR code)로 제공한다. 아울러, 학부모 및 보호자가 체험활동 지도 방안을 참고할 수 있도록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블로그에서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환경놀이책 총 1,000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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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의원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수천만원 성과급 잔치
[환경포커스=국회] 국정감사= 19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경영평가 성과급을 받으면서도, 정작 공무직은 한 푼도 못 받은 사례가 있어서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공무직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8개 산하기관은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공무직을 지급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경영평가에 따른 2020년 성과급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경우 임원 1인당 5천 5백 88만원, 국립공원공단은 3천 130만원을 지급했다. 기존 직원들에게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1인당 750만원, 국립공원공단은 117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비해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직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을 한 푼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공무직에게 평균 278만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20만원, 워터웨이플러스는 123만원을 경영성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공무직 또한 분명한 직원이기 때문에 경영평가 성과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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