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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친환경 치약 혁명 - 획기적인 새로운 배합으로 치약 업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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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일본의 굿디자인상은 세계 4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이 상을 받기 위해 전 세계에서 수천개의 디자인이 출품된다.

올해는 친환경 미용 브랜드인 올라잇이 획기적인 친환경 혁신 제품인 '올라잇 치약 N°제로'를 출품해 경쟁제품 중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 선구적 친환경 미용 업체는 최고 100대 굿디자인에 선정됐으며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우리는 올라잇이 운영, 무독성 성분 및 제품 재활용을 통해 탄소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여한 공로에 대해 높은 찬사를 보낸다. 이 회사와 헌신적 직원 팀은 인류와 지구에 유익한 친환경 생활방식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달성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는 목표이다. 이는 어려운 일이지만 올라잇이 해냈다. 회사는 이를 가능하게 해 특출한 브랜드가 되었다'고 논평했다.

혁신적 진전으로 역사 기록

세계 각지를 수없이 많이 여행한 올라잇의 설립자인 스티븐 코는 치약 배합이 향상되지 않은 사실에 말문이 막혔고 특히 치약에 들어 있어서는 안될 화학물질이 함유된 것을 보고 더욱 크게 놀랐다. 올라잇은 여기에 자극을 받아 혁신적인 친환경 배합을 개발했고 이것이 완전히 결실을 맺기까지 3년이 걸렸다. 탄소 제로와 영향 제로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석유 기반 성분이 없고 이전에는 전혀 본일이 없는 친환경 디자인을 개발했다. 모든 측면에서 혁신적인 '올라잇 치약 N°제로'는 굿디자인상에서 대폭적인 찬사를 받고 최고 100대 굿디자인에 선정되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보다 친환경적인 내일을 촉진하고 있다.

친환경 혁신 촉진

마치 기후 변화가 충분한 위기가 아니라는 듯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쳐와서 세계를 흔들어 놓고 있다. 올라잇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현재의 가장 시급한 과제를 타결하기 위해 행동을 취할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항상 지속가능성의 선두에 서서 친환경 미용을 주도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선구자 올라잇은 안전 지대를 뛰어 넘어 돌파구를 포용하는 친환경 혁신을 촉진하고 무제한의 잠재성을 촉발한다. '올라잇 치약 N°제로'는 회사의 늘어나고 있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제품 계열 중 하나로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더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기를 바라면서 내놓을 예정인 전혀 새로운 최신 혁신 제품이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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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어린이용 환경놀이책으로 환경사랑 배우기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 어린이가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환경놀이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환경놀이책은 ’나는야, 지구지킴이!‘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등 어린이용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 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환경놀이책은 ▲나의 생활습관 알아보기 ▲기후변화 및 물 부족 등 환경문제 공감하기 ▲분리배출 및 층간소음 방지 등 올바른 생활습관 안내 ▲새활용(업사이클링) 및 종이퍼즐 맞추기 체험활동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잘못된 습관과 개선방안을 이야기로 담은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환경사랑‘과 올바른 환경습관을 율동과 노랫말로 보여주는 ’환경사랑송‘을 큐알 코드(QR code)로 제공한다. 아울러, 학부모 및 보호자가 체험활동 지도 방안을 참고할 수 있도록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블로그에서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환경놀이책 총 1,000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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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의원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수천만원 성과급 잔치
[환경포커스=국회] 국정감사= 19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경영평가 성과급을 받으면서도, 정작 공무직은 한 푼도 못 받은 사례가 있어서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공무직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8개 산하기관은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공무직을 지급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경영평가에 따른 2020년 성과급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경우 임원 1인당 5천 5백 88만원, 국립공원공단은 3천 130만원을 지급했다. 기존 직원들에게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1인당 750만원, 국립공원공단은 117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비해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직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을 한 푼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공무직에게 평균 278만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20만원, 워터웨이플러스는 123만원을 경영성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공무직 또한 분명한 직원이기 때문에 경영평가 성과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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