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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6시 내고향" 네박자 신성X노지훈X황윤성X김경민X김중연, 충남 금산 농민을 위한 트로트 콘서트

가을 밤을 불태우는 6시 내고향 네박자의 트로트 콘서트
열정 인턴 김중연과 트롯돌 황윤성의 댄스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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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농활을 무사히 마친 네박자가 시청들과 농민들을 위해 준비했다! 바람도 선선한 가을 밤. 슈퍼스타 신성, 미모 센터 노지훈, 트롯돌 황윤성, 막둥소 김경민 여기에 열정 인턴 김중연까지 다섯박자의 풍성한 트로트 콘서트가 시작된다!

네박자 콘서트 진행을 위해 전날부터 연습했다는 가수! 전국구 슈퍼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신성이 콘서트 진행을 맡았다. 그러나 진행하랴~ 노래하랴~ 농사일 할때보다 바빠보이는데... 과연 네박자 콘서트를 매끄럽게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보자.

노래 실력은 모두 출중한 다섯박자. 그러나 춤실력은 단 두명만을 꼽을 수 있는데, 바로 트롯돌 황윤성과 열정 인턴 김중연! 아이돌 출신인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이 벌어졌다. 노래 '찐이야'에 맞춰서 잔망스런 발재간과 파워풀한 동작을 선보이는 두 사람. 어르신도 놀라게 한 두 사람의 댄스 배틀을 기대해 보자.

즐거운 댄스 배틀이 끝나고 어르신들의 이목을 단번에 끈 가수가 있었으니 바로 막둥소 김경민. 우렁찬 성량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기술을 시전한다.

막둥소의 트로트 노래로 후끈 달아오른 네박자 콘서트. 마지막 무대는 미모 센터 노지훈이 장식하는데... 어머니들의 마음을 녹이고, 가을 밤을 촉촉하게 적시는 노지훈의 노래는 무엇이었을지 궁금하다면 오늘 오후 6시 KBS1TV 6시 내고향, 코로나19로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는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에 주목해보자.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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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어린이용 환경놀이책으로 환경사랑 배우기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 어린이가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환경놀이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환경놀이책은 ’나는야, 지구지킴이!‘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등 어린이용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 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환경놀이책은 ▲나의 생활습관 알아보기 ▲기후변화 및 물 부족 등 환경문제 공감하기 ▲분리배출 및 층간소음 방지 등 올바른 생활습관 안내 ▲새활용(업사이클링) 및 종이퍼즐 맞추기 체험활동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잘못된 습관과 개선방안을 이야기로 담은 애니메이션 ’함께해요 환경사랑‘과 올바른 환경습관을 율동과 노랫말로 보여주는 ’환경사랑송‘을 큐알 코드(QR code)로 제공한다. 아울러, 학부모 및 보호자가 체험활동 지도 방안을 참고할 수 있도록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식블로그에서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환경놀이책 총 1,000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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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의원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수천만원 성과급 잔치
[환경포커스=국회] 국정감사= 19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경영평가 성과급을 받으면서도, 정작 공무직은 한 푼도 못 받은 사례가 있어서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공무직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등 8개 산하기관은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으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공무직을 지급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경영평가에 따른 2020년 성과급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경우 임원 1인당 5천 5백 88만원, 국립공원공단은 3천 130만원을 지급했다. 기존 직원들에게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1인당 750만원, 국립공원공단은 117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비해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직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을 한 푼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공무직에게 평균 278만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20만원, 워터웨이플러스는 123만원을 경영성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공무직 또한 분명한 직원이기 때문에 경영평가 성과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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