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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 김명수, 캐릭터를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는?

김명수, “‘성이겸’과 동화된 모습 보여줄 예정”
캐릭터를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는? #순수 #연민 #정의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암행어사로 찾아온다!

 

[환경포커스] 김명수가 미워할 수 없는 암행어사 성이겸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오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김명수는 낮에는 홍문관의 관료로, 밤에는 노름판을 휘젓는 '타짜'로 변신하는 성이겸 역을 맡아 이전까지와는 다른 암행어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극 중 성이겸(김명수 분)은 정의로움, 청렴결백 등의 덕목과는 거리가 먼 난봉꾼이지만, 뜻밖의 일로 암행어사의 직책을 맡게 돼 고통받는 백성들의 삶을 살피러 떠난다. 이 과정에서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 역경을 이겨나가고, 점차 변화하는 성이겸의 면모를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수는 '성이겸이라는 인물을 이해하고, 최대한 캐릭터에 충실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성이겸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덧붙여 '한복을 입을 때 자동으로 뒷짐을 지게 되는 점, 맡은 일에 집중하는 모습 등이 조금씩 캐릭터와 닮아가며 '아, 내가 성이겸이 되었구나'라고 느끼게 된다'라고 말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성이겸'을 세 단어로 정의한다면 순수, 연민, 그리고 정의'라고 대답,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과 놀라운 성장을 보여줄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명수가 완성해낼 '조선판 킹스맨' 암행어사는 어떤 모습일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김명수와 권나라(홍다인 역), 이이경(박춘삼 역) 등 청춘 배우들이 출격해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는 오는 21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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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따릉이포 80여개소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민들의 발로 가성비에 교통 연결성까지 갖춘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지난해 총 이용 건수가 4천400만 건(일평균 12만건)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릉이 이용건수가 증가하면서 정비수요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약 27만 건의 정비를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일명,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하나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공공자전거 ‘따릉이’ 정비처에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곳을 추가했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정비 협업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자전거 관련 자활사업을 진행하는 센터 중 정비 물량과 환경 등을 고려해 강남과 강북에 1곳씩을 선정했다. 따릉이 점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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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확인 모습 CCTV 찍혔다면…청소년 술 판매 행정처분 구제
[환경포커스] 앞으로 청소년에 속아 술을 판매한 경우 영업자가 신분증 확인 의무를 이행한 사실이 CCTV 등 영상정보나 진술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도 행정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정비하고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선량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면제요건을 구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3월 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8일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음식점 영업자들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건의하는 등 애로를 호소함에 따라 이를 해소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에 청소년 주류 제공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1차 위반 땐 영업정지 2개월에서 7일, 2차 땐 영업정지 3개월에서 1개월, 3차 땐 영업소 폐쇄에서 영업정지 2개월로 낮춘다. 또한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로 영업정지의 처분을 받은 경우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과징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음식점 등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경우 현재 청소년의 신분증 위,변조 등으로 영업자가 속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