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일)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9.8℃
  • 맑음대전 -7.0℃
  • 흐림대구 -3.9℃
  • 흐림울산 -3.1℃
  • 구름많음광주 -3.9℃
  • 흐림부산 -2.3℃
  • 흐림고창 -5.1℃
  • 제주 3.3℃
  • 맑음강화 -12.4℃
  • 맑음보은 -7.8℃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2.1℃
  • 흐림경주시 -3.9℃
  • 흐림거제 -1.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 ‘G-FINANCE’ 출시

URL복사

 

 

 

[환경포커스] 오직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특별한 금융 프로그램이 출시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 'G-FINANCE'를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1월 4일(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제네시스 금융 상품을 한 단계 발전시킨 'G-FINANCE' 프로그램은 최근 GV70 출시 등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에 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제네시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금융 상품이다.

특히 제네시스가 운영하는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과 유사하게, 할부에서 리스/렌트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맞춤형 상품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할부 상품의 경우 표준형, 유예형, 거치형 등 유형별로 신규 선택사양을 도입해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했다.

표준형의 경우 현재 12~60개월인 할부 기간을 12~120개월까지로 대폭 늘렸으며, 유예형의 경우에는 36개월 기준으로 최대 55%까지였던 유예율을 80%까지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거치형의 경우에는 기존 12개월만 가능했던 원금 거치 기간을 6, 12, 18, 24개월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할부 상품 유형에 상관없이 약정한 할부 계약이 25개월 이상 경과된 이후에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리스/렌트 상품의 경우 사고 시 동급 신차로 교환해 주는 신차교환 서비스와 차량 흠집, 외관 손상을 복구해 주는 스마트리페어 서비스를 1년간 제공하는 경제형 상품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추가로 선택해 이용 가능한 선택형 상품으로 운영된다.

특히 선택형 상품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선팅, 외부 광택, 가죽 코팅 등 차량 이용 및 관리에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G-FINANCE 프로그램은 할부의 경우 재구매 회차에 따라 최대 1.0%의 특별 금리 할인을 적용하며, 리스/렌트의 경우 프로그램 재이용 시 200만원을 할인해 주는 등의 재구매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재구매/재이용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

한편 이번 'G-FINANCE' 프로그램 출시에 맞춰 연단위로 제네시스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연 구독형 상품도 출시됐다. 1년마다 차량을 교체할 수 있는 3년 구독 프로그램 및 2년마다 차량을 교체할 수 있는 4년 구독 프로그램 두 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G-FINANCE'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월 4일(월)부터 제네시스 홈페이지 및 전국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G-FINANCE' 프로그램은 보다 넓어진 선택폭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보다 자유롭고 합리적으로 제네시스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옵션과 부가서비스를 지속 발굴,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뉴스

더보기
환경기업 해외진출 컨설팅으로 수출경쟁력 업그레드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유제철 원장)은 중소·중견 환경기업 110개 사에 157건의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하여 2,300억 원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으며 기업들은 환경산업기술원의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청해 FTA 활용, 온라인 마케팅, 해외시장 및 바이어 조사, 수출 계약 법률 등에 대해 전문 컨설팅을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이FTA 관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강화했고,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썼다. 산업용 액체여과필터 제조기업 ㈜청수테크노필은 한-EU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신청 과정에 대한 밀착 컨설팅을 받아 인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FTA 관세혜택을 받기 위한 서류제출 간소화로 기업 부담이 경감되었고 유럽 수출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상수도 녹물제거필터 등을 제조하는 스킨맨션은 바이어 발굴에 관한 컨설팅을 받아 베트남 첫 수출에 성공했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수출 컨설팅을 더

정책

더보기
2003년 제정된 이래 정체된 재활용기준비용을 재산정 해야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입법조사처(처장 김만흠)는 2020년 12월 31일(금),「폐기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재활용기준비용 개선방안」을 다룬 「이슈와 논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플라스틱 폐기물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넷제로 2050’을 이루기 위해서는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새로운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하며 미이행 시 부과되는 재활용부과금의 산정기준인 재활용기준비용을 개선하여 생산자로 하여금 자율적으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재활용산업에 대한 활성화를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재활용부과금의 기준이 되며 재활용시장 활성화의 중요한 변수인 ‘재활용기준비용’은 제도가 도입된 2003년 이후 거의 변함이 없어 현실화의 필요성이 높으며 고려사항으로 재활용의무량을 부여하기 위한 ‘재활용분담금’과 의무생산자가 재활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재활용부과금’은 목적이 달라 두 비용의 산정에 있어 단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단가가 높은 경우에는 재활용부과금보다 높게 책정되어 생산자의 재활용 노력 기피현상이 초래하고, 단가가 낮은 경우에는 조합으로부터 재활용지원금을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