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월)

  • 흐림동두천 11.1℃
  • 흐림강릉 13.4℃
  • 서울 12.0℃
  • 대전 12.4℃
  • 대구 12.0℃
  • 울산 13.5℃
  • 광주 13.8℃
  • 부산 14.6℃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8.7℃
  • 흐림강화 11.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2.5℃
  • 흐림강진군 14.7℃
  • 흐림경주시 13.2℃
  • 흐림거제 14.9℃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행사/동정

설경구·변요한 주연의 ‘자산어보’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URL복사

 

 

 

[환경포커스]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7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 관객 15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이준익 감독, 설경구, 변요한 주연의 '자산어보'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자산어보가 예매율 31.9%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설경구)이 섬 청년 창대(변요한)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며 조선 최초의 어류 도감 '자산어보'를 함께 집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거대 몬스터들의 대결을 그린 고질라 VS 콩.은 예매율 9.6%로 2위를 차지했다. 멜로 드라마 '해길랍'은 예매율 8%로 3위에 올랐다.

연우진, 김상호, 이지은 주연의 '아무도 없는 곳'은 예매율 6.4%로 4위를 차지했고,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주연의 '미나리'는 예매율 5.4%로 5위에 올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예매율 4.8%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밥 오덴커크 주연의 '노바디'가 개봉한다. 노바디는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가장으로 살던 허치가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강렬한 액션 영화다. 이외에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안소니 홉킨스 주연의 '더 파더'와 액션 블록버스터 '모탈컴뱃'이 개봉할 예정이다.


환경뉴스

더보기
인천시, 시 소유 사회복지시설 등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화재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 소유 사회복지시설 등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했다고 전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18~20년) 화재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약 64%에 달하며, 특히 장애인‧어린이 등 재난에 취약한 시민의 경우 화재발생 시 대피 골든타임을 놓쳐 연기 흡입 등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가 많아 방연마스크 보급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해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사업비 1천만 원을 투입해 시 소유 사회복지시설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방연마스크 230개를 지원했다. 방연마스크 비치 대상시설은 어린이집 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5개소, 아동보호 전문기관 2개소, 노인복지시설, 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등 총 12개소이며, 시설의 구조와 1일 최대 이용인원 등을 고려해 방연마스크 230개, 보관함 25개를 지원했다. 윤도영 시 사회재난과장은 “재난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해 화재 시 질식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

정책

더보기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환경책임투자로 탄소중립 앞당긴다
[환경포커스=세종] 환경부는 환경책임투자 추진, 새활용 산업지원 근거 등을 담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이하 환경기술산업법) 개정안이 4월 12일에 공포되어 6개월 뒤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환경기술산업법’ 개정안은 금융기관과 기업이 환경적인 요소를 고려한 투자와 경영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2050 탄소중립 이행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환경책임투자의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 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녹색 분류체계를 마련하고 기업의 환경적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표준 평가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관‧단체를 환경책임투자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전담기관으로 지정하여 표준 평가체계를 활용한 환경성 평가나 이에 필요한 정보의 수집, 관리 업무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업의 환경정보 공개 대상에 종전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대상 업체 등 환경영향이 큰 기업‧단체에서 자산 총액이 일정 규모 이상인 기업까지로 확대했다. 현재 환경정보공개 대상은 중앙행정기관, 배출권할당 대상업체, 녹색기업 등 1,686개 기관‧기업(대표사업장 기준)으로 에너지 사용량 등 최대 27개 항

종합뉴스

더보기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최대철,“제대로 폭발해버렸다!”
[환경포커스]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가 최대철에게 서슬 퍼런 '분노의 따귀'를 날리며 살벌한 '부부 대립'을 예고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엄마의 살인 사건 범인을 찾는 쫄깃한 미스터리와 함께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해학과 웃음, 감동이 버무려지면서 주말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광남(홍은희)과 남편 배변호(최대철) 앞에 복뎅이를 품에 안은 신마리아(하재숙)가 당당히 등장해 충격을 선사했다. 신마리아는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이광남을 향해 '사모님처럼 안녕하질 못하네요'라며 날카로운 분위기를 드리웠고, 아연실색한 배변호의 모습이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9회 예고에서는 '변호사님 아이에요. 눈치 못 채셨구나'라면서 복뎅이를 배변호에게 건네는 신마리아와 경악하는 이광남의 표정이 담겨 긴장감을 드높였다. 이와 관련 오는 10일(오늘) 방송될 9회에서는 홍은희가 최대철에게 강렬한 '따귀 한 방'을 날리는 장면이 담긴다. 극중 응급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