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5 (수)

  • 흐림동두천 23.7℃
  • 구름많음강릉 30.4℃
  • 흐림서울 25.7℃
  • 구름조금대전 29.2℃
  • 구름많음대구 31.7℃
  • 구름조금울산 26.3℃
  • 구름많음광주 27.1℃
  • 맑음부산 23.7℃
  • 구름많음고창 24.6℃
  • 구름많음제주 24.1℃
  • 흐림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27.3℃
  • 구름많음금산 27.1℃
  • 구름많음강진군 28.0℃
  • 구름많음경주시 31.6℃
  • 맑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행사/동정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송산도서관, ‘2022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운영

URL복사

 

 

 

[환경포커스] 화성시문화재단이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이 송산도서관과 지난해에 이어 '2022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연속으로 공모 선정돼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인에게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문학 수요 창출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17년부터 진행한 사업이다. 전국 공공도서관 총 40개관이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중 화성시에서는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과 송산도서관 2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두 기관은 각 1600만원의 운영 기금을 지원받게 되며, 최근 공모를 통해 도서관에서 활동할 상주 작가 선정 작업을 마쳤다.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상주 작가로 '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를 쓴 권문희 그림책 작가가 활동한다. 권문희 작가는 △'그림책 테라피 토닥토닥 그림책' △'그림책 창작을 위한 처음, 그림책'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는 맛있는 그림책' △'빛그림 낭독회'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그림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산도서관에서 활동할 작가는 시집 '맑은 날을 매다'를 펴낸 이도훈 시인으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화성 문인 탐사 정대구 시인' 편을 통해 정대구 시인의 작품 세계를 정리한 도서를 발간한 시인은 올해 윤석산 시인에 대한 연구로 화성 지역 작가에 대해 아카이빙 활동을 한다. 또 관내 청소년 대상으로 '함께 읽는 고전', '현대시 이해와 창작'이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부산시 복천박물관, <가야유물, 새로운 체험 도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가야유물, 새로운 체험 도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가야유물, 새로운 체험 도전!’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된 교육이다. 오는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 가족들은 가야유물을 활용한 3가지 주제의 체험활동을 통해 가야유물을 접해보고 일상에서의 쉼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5월 교육은 오는 5월 27일에 개최되며, <숲 속에 숨은 가야유물>을 주제로 3D펜과 이끼를 활용한 나만의 테라리움을 만들어볼 수 있다. PPT 수업과 전시실 관람, 만들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고, 특히 복천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 중 보물로 지정된 청동칠두령, 금동관, 말머리모양 뿔잔 등의 형태를 3D펜을 활용해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초등학생 포함 동반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5월

정책

더보기
국내 미래연구의 한계와 도전과제를 다룬 보고서 발간
[환경포커스=국회] 국회미래연구원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국가 미래전략 Insight」를 5월 16일 발간했다. 이번 호는 국내 미래 전망 보고서들의 한계와 이를 극복하려는 국회미래연구원의 새로운 시도를 다루고 있다. 이제까지 국내 미래연구들은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방법론의 부재, 정부의 단기적 이익 추구 경향, 해외 미래연구자와의 협업 부족, 예측의 과정에 시민들의 낮은 참여 등의 한계를 보였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국회미래연구원은 미래 전망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과 실천의 과정을 제기했다. 그 주요 내용으로 미래 전망에는 전망의 가치중심적 목표를 명시할 것, 예측방법론의 엄밀성과 타당성을 검증할 것, 전망의 다양한 내용을 제시할 것, 그리고 전망의 전략과 실천 과제를 제안할 것 등이다. 미래 전망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바탕으로 국회미래연구원은 다양한 시민과 개인의 미래를 전망하고, 분야별 미래가 아닌 통합적 관점에서 미래사회를 전망하기로 했다. 또한 지금은 소수이지만 미래환경의 변화에 따라 다수가 될 이머징 시티즌(emerging citizen)을 발굴하고 이들의 삶도 전망하기로 했다.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