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5 (일)

  • 맑음동두천 23.2℃
  • 흐림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9℃
  • 구름많음대전 23.2℃
  • 흐림대구 21.8℃
  • 흐림울산 21.8℃
  • 흐림광주 22.4℃
  • 흐림부산 22.3℃
  • 흐림고창 23.4℃
  • 구름많음제주 24.7℃
  • 구름많음강화 22.9℃
  • 흐림보은 22.0℃
  • 흐림금산 21.7℃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1.8℃
  • 흐림거제 21.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개그맨 김준호 캐릭터 ‘마쭈’, 골프 브랜드 ‘마쭈골프’ 8월 15일 론칭

 

 

 

[환경포커스] 개그맨 김준호가 기획, 개발한 고양이 캐릭터 '마쭈'의 골프 브랜드 '마쭈골프'가 8월 15일 론칭했다. 마쭈골프(MAZZU GOLF)는 브랜드 유통사 아트온컴퍼니의 독점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마쭈는 '스스로를 호랑이인 줄 아는 K-고양이'로 세계를 선도하는 K-Pop처럼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코리안 캐릭터를 만들고자 한 개그맨 김준호의 바람이 담긴 캐릭터다.

마쭈는 삼국 시대부터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있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나라 고양이 종인 이른바 '코리안 숏컷 고양이'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얻어 탄생했다.

마쭈골프는 골프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공감하고 바랄 'Less Work More Golf'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외치며, 골프를 즐기는 마쭈의 모습을 골프 액세서리, 파우치, 백, 커버 등 제품 곳곳에 담았다.

마쭈골프는 기존 마쭈 캐릭터가 가진 유머러스함은 가져오되 디자인 감성은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마쭈골프는 8월 1일 유튜브 '홍인규 골프 TV'의 '이상한 스윙 대회' 라이브 방송에서 먼저 선보이며, 유튜브 라이브 시청자 및 홍인규 골프 TV 구독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마쭈골프 브랜드 담당자는 '마쭈골프 제품은 라운딩 중이나 연습장에서 볼 때마다 즐거운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위트를 담은 아이템'이라며 '골린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필요하거나 심심한 골프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고 밝혔다.

마쭈골프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마쭈골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부산시,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예방과 대책 마련 위한 관련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은 지난 7월 발생한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예방과 대책 마련을 위한 관련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자치경찰위원회,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이 참석해 기관별 대책과 안전사고 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시와 시교육청 등에서 1년 2번 실시하는 합동 정기 점검뿐만 아니라 수시점검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또한, 사고의 주요 원인이 운전자와 동승 보호자가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데서 비롯된 만큼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수칙 스티커를 제작·부착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권장사항으로 되어 있는 후방보행자 안전장치(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53조의 2)를 통학버스에 대해서는 의무화하고, 현재 보육사업안내 지침에 있는 주·정차 시 도로 방향이 아닌 보도나 길 가장자리 구역 옆 등 안전 위해요소 없는 방향에서의 승·하차 규정을 시행규칙으로 신설 규정하여 위반 시 처분 근거를 마련하는 등 법률 개정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 보육조례를 개정하여 부산시에서 어

정책

더보기
김진표 의장, 안데르 힐 가르시아 스페인 상원의장과 자리
[환경포커스=국회] 김진표 국회의장은 13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상원의사당에서 안데르 힐 가르시아 상원의장과 회담을 갖고 건설 분야 공동수주 지역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관광 및 문화교류 확대 등을 제안했다. 김 의장은“한국과 스페인은 유사한 경제규모와 내전, 독재라는 역사적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이루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스페인이 유럽의 에너지 위기 및 우크라이나 사태 극복을 위해 국제사회에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도 그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이런 양국 관계에 비추어 볼 때 지난해 6월 우리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힐 의장은“고위급 교류 활성화를 통해 양국의 협력 계기가 마련됐다고 본다”며 “스페인과 한국은 민주주의를 통한 분열 극복, 자유 수호 역사 공유, 대화와 법치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힐 의장은 또 “최근 한국이 태풍으로 큰 피해를 봤듯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기후변화 대응은 양국의 중요한 협력 과제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