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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환경교육프로그램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제 및 지원사업 1:1 밀착 컨설팅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는 제주도 환경관련 기관·단체 등 대상으로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설명회1019()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의 우수한 환경교육프로그램 발굴 및 지역사회의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환경부 환경교육사업 사업 및 환경교육콘텐츠 활용방안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제, 환경교육지원사업 지원 절차·일정 신청서 작성 방법 및 제출 서류 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환경교육 기관·단체에서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4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인증제 및 지원사업 밀착 컨설팅이 진행되어 현장의 에로사항을 수렴하고,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환경보전협회는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민간단체들이 이번 설명회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오는 112일 강원도에서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인증제 및 지원사업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상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신청은 오는 1031일까지 이메일 및 팩스로 접수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환경교육포털사이트(www.keep.go.kr)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잠실한강 축제 열어 ‘고단한 청춘들’ 예술 선물
[환경포커스=서울]이번 주 토요일 취업, 진로, 연애, 대인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춘들이 모여 잠시나마 막막한 현실을 잊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10일 토요일 13시부터 20시까지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4기가 기획한「굿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는 한강과 서울시 대표 축제들의 현장에서 활동하며 전문가로 양성된 청년 축제·문화기획자들로서 이번「굿데이 페스티벌」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이번 축제는 ‘우리 생에 볕 들 날’이라는 주제로 청춘을 위로하는 다양한 공연과 아트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청춘들의 기를 충전해 줄 특색 있는 락 밴드들의 공연이 열리는 ▲ ‘기’ 무대와 스트레스를 원 없이 날려줄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디제이 공연들이 열리는 ▲ ‘원’ 무대로 나뉘어 상시로 진행된다. 임승환, 데이모노마드, 해마군단, 아디오스 오디오, 전범선과 양반들이 락 음악 공연을 선사하고, 요한, 펀킨캣, 아킴보, 쎄끼, 요한 일렉트릭바흐 등이 디제이 공연으로 무대를 꾸민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강태성과는 날 선 눈빛 주고 받으며 서효림과는 교통사고로 재회
[환경포커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이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간병인으로 들어간 박윤재가 강태성과 재회하고 택시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던 서효림이 박윤재가 모는 차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자 실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진아를 돕기 위해 간병인이 되기로 결심한 양남진은 허청산을 따라 안회장의 집으로 들어갔다. 입주 전 허청산으로부터 사전 정보를 얻은 남진은 처음 본 자신을 친손주 대하듯 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는 안회장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살갑게 다가섰다. 안회장은 후계자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기 위해 자신의 손주임을 밝히지 않은 채 곁에 두고 지켜보고자 남진을 간병인으로 들인 것이었다. 안회장은 최수희가 남진이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될 경우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허청산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줄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남진은 간병인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자신에게 배정된 방을 거절하고 안회장 방에서 머물며 보살피겠다고 했다. 허청산이 돌아간 후 안회장은 남진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남진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