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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한국수자원공사, 사회적책임 대상 영광 쾌거

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전담조직 신설해 적극적 추진노력 인정

[환경포커스=대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1월 7일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이 개최한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18’에서 기획재정부장관이 수여하는 ‘사회적책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획재정부 산하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영품질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창출과 확산을 위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회적책임대상은 기업의 리더십과 사회적책임 실행, 환경,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 사업성과 등 10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로 선정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로 만드는 The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확대해 개편했다.

 

이를 바탕으로, ▲물인권 ▲안전과 환경 ▲일자리 창출 ▲수요자 맞춤형서비스 ▲클린책임경영이라는 5대 전략방향과 세부과제 로드맵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국내 물산업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물산업플랫폼센터’를 신설하고, 물산업 혁신 생태계의 마중물로서 물산업 중소·벤처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한 노력 또한 높이 평가 받았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물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서, 모든 업무영역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여 국민에게 돌려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 국화전시회’ 깊어가는 가을 정취
[환경포커스=서울] 깊어가는 가을, 은은한 국화 향기로 가을을 만끽하려면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에서 열리는 ‘국화전시회’에 가보자.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은 정신장애 환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재활을 위해 봄부터 정성들여 꽃 피운 국화와 재배일지, 시, 분재, 압화 작품을 전시하는 ‘2018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2016년 환자의 원예작업치료를 위해 국화재배작업을 시작, 국화 시화전과 연계한 결과, 참여자의 만족도 80%, 재활동기부여 70% 등 긍정적인 정서 향상 효과가 나타나 올해 3회째 행사를 진행한다. 은평병원은 6일 11시 ‘국화전시회’ 오픈식을 열고 병원 외래진료실, 치료정원 일대에서 환자들이 가꿔 온 국화분재 15점, 원예작품, 재배과정을 쓴 시를 선보인다. 서울시립대학교 국화동아리와 협업으로 기부받은 국화분재 15점도 함께 전시하며 중간에 음악공연도 펼쳐져 시민과 함께 즐기는 전시회로 꾸려진다. 국화분재를 만든 환자들이 직접 전시설명도 하고 시민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칭찬의 글을 스티커에 남기며 참여할 예정이다. 은평병원은 원예작업치료를 통해 환자가 정원에서 국화를 심고 가꿔 국화분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긍정적 정서, 사회기술 훈련이 강화된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강태성과는 날 선 눈빛 주고 받으며 서효림과는 교통사고로 재회
[환경포커스]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이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간병인으로 들어간 박윤재가 강태성과 재회하고 택시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던 서효림이 박윤재가 모는 차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자 실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진아를 돕기 위해 간병인이 되기로 결심한 양남진은 허청산을 따라 안회장의 집으로 들어갔다. 입주 전 허청산으로부터 사전 정보를 얻은 남진은 처음 본 자신을 친손주 대하듯 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는 안회장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살갑게 다가섰다. 안회장은 후계자로서의 자질을 평가하기 위해 자신의 손주임을 밝히지 않은 채 곁에 두고 지켜보고자 남진을 간병인으로 들인 것이었다. 안회장은 최수희가 남진이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될 경우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허청산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줄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남진은 간병인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자신에게 배정된 방을 거절하고 안회장 방에서 머물며 보살피겠다고 했다. 허청산이 돌아간 후 안회장은 남진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남진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