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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인물

국회 독도방문단, 여야 국회의원 다시 방문

독도시설환경개선사업 완료. 시설점검 및 독도경비대 격려

[환경포커스=국회]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 독도방문단(단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오늘 오전 8시 30분 독도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단장을 맡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자유한국당 박명재, 성일종, 이종명, 김성태(비례), 윤종필, 바른미래당 장정숙 의원 등 여야의원 8명과 기자단,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도착 후 위령비 참배, 독도 시설물 시찰, 독도경비대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경비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6년 광복절 1차 방문 이후 독도시설환경개선 사업 완료(11.14)에 따른 시설점검과 독도경비대를 격려하기 위한 2차 방문이다.

독도방문단은 지난 2016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방문해 경비단을 비롯한 관계자를 격려하고 관련 경비 시설을 점검한 뒤 독도시설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총 27억 7천 5백만원이 투입된 독도시설환경개선 사업은 ▲경비대 본관 및 부속건물 리모델링 ▲조수기․발전기 신규교체 ▲헬기장 정비․보수 사업 등이다.

 

이번 방문 단장인 나경원 의원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잘 보듬어 가꾸어야 한다.”면서 “아울러 24시간 해안경계를 담당하고 있는 독도경비대의 임무는 단순한 경비 업무가 아닌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막중한 임무이기 때문에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을 갖고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방문의 실무를 준비한 성일종 의원은 “독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국민여러분들이 독도에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독도경비대원들에게 “독도는 우리나라 심장이고 상징이니,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부심을 갖고 지켜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8 환경교육 북콘서트’가 11월 21일 코엑스
[환경포커스=서울]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2018 환경교육 북콘서트’가 11월 21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및 별마당 도서관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 환경교육사업의 각 부문별 시상식 및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출판사, 학생,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되었다. 각 부문별 시상식은 △환경동아리 발표대회 △환경방학 프로젝트 워크북 공모 △ 우수환경도서 및 독후감 공모 4개 부문으로 79명이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으며 이를 융합한 환경문화 행사인 ‘환경교육 북콘서트’를 통해 대중과의 환경교육 소통 기회를 마련하였다. ‘환경동아리 발표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환경동아리로 선정된 28개팀이 참가하여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박경화 환경작가의 특별강연(강연주제-나와 환경문제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과 누깍(Nukak)의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환경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환경교육 시상식’은 2018 우수환경도서 및 독후감 공모, 환경방학 프로젝트 워크북 공모 등의 수상자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우수환경도서의 작가와 독자가 만남을 통해 소통·공감의

환경영향평가서의 신뢰성와 투명성 높아진다
[환경포커스=세종]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서의 신뢰성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1월 29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환경영향평가협의회에 환경영향평가서를 판단하는 거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의 구성·운영 근거를 비롯해 사업 착공통보 및 사후환경영향조사 검토결과 공개 방법, 원상복구 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부과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환경영향평가서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개발사업을 허가·승인 등을 받을 때 해당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평가하여 해로운 환경영향을 피하거나 제거 또는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담은 보고서로 사업자가 작성한다. 거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서의 진위여부에 대한 갈등이 발생할 경우 이 평가서의 거짓·부실 여부를 판단한다. 전문위원회는 환경부 장관이 지정한 법률 및 환경영향평가 분야의 전문가 10명 이내로 구성되며, 환경영향평가서가 거짓이나 부실로 판정될 경우, 환경부 장관은 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하고 작성업체에 대해 고발 등 후속 조치를 한다. 사업 착공통보 및 사후환경영향조사 검토결과는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EI

“전국 초·중·고 텝스경시대회“, 에듀팡-고려대 교육경영 최고위과정 소속 학원들의 재원생 영어향상을 위해 전략적 협력
[환경포커스] 교육포털 에듀팡을 운영하는 ㈜포워드퓨처는 금일 11월 26일부터 “전국 초·중·고 텝스 경시대회(이하 ‘텝스경시대회’)”의 기획취지와 배경에 적극 공감하여 텝스경시대회를 통한 재원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서 에듀팡과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고려대학교 교육경영 최고위 과정은 우리나라에서 교육업에 종사하는 최정상의 교육기업 CEO들에게 특화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이미 국내최고수준의 교육커리큘럼을 보유, 운영하고 있다. 텝스경시대회는 급변하는 영어교육환경에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초·중·고 학생들의 영어능력 개발 및 향상을 통해 학업동기를 고취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TEPS관리위원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조선에듀의 후원과 그린램프라이브러리 등의 협찬을 받아 현재 예선모집단계에 있다. 18학년도 이후 수능시험이 절대평가제로 전환된 이후 금번 19학년도 수능영어에서는 그 난이도 높아져서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염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초·중·고 학교와 학원, 학부모들로부터 텝스에 대한 다양하고 폭 넓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무엇보다도 텝스가 공인영어시험으로서 확고히 검증된 우수성을 보유했다는 평이다. 텝스는 1999년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