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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충남음악창작소, 제작지원 사업 쇼케이스 CONNECT U MUSIC FESTIVAL 개최

[환경포커스]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산하기관 충남음악창작소가 제작 지원사업 쇼케이스 ‘CONNECT U MUSIC FESTIVAL(이하 커넥트 유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인디 뮤지션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충남지역 신예 뮤지션 6팀과 국내 유명 뮤지션 4팀이 무대를 구성한다. 충남지역 신예 뮤지션 6팀은 충남음악창작소가 발굴한 뮤지션으로 ‘제2회 I AM A MUSICIAN(이하 아임어뮤지션)’에서 수상을 한 실력이 검증된 팀이다.

충남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의 활성화를 위하여 음반 제작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아임어뮤지션이 그 대표적인 사업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아임어뮤지션은 지역 신예 뮤지션을 발굴하여 음반제작 발매 및 홍보, 뮤직비디오 촬영, 저작권 등록을 비롯한 쇼케이스 공연까지 지원하는 뮤지션을 위한 통합 지원프로그램이다.

커넥트 유 뮤직페스티벌은 아임어뮤지션의 마지막 대장정 쇼케이스 공연이다. 수상을 한 팀들이 4개월여 동안 충남음악창작소의 지원을 받아 준비한 결과물을 처음 공개하는 것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역 뮤지션의 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국내 유명 인디 뮤지션의 공연이다. 10CM, 모트, 치즈, 몽니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하여 열기를 더한다.

충남음악창작소는 관객들과 음악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무대 환경을 제공하여 지역 뮤지션들이 다양한 음악 컨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연을 준비했다며 뮤지션들의 무대를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12월 추운 겨울에 뜨거운 열정과 즐거움을 선사할 커넥트 유 뮤직 페스티벌은 14일 금요일, 15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충남음악창작소 Live Hall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객들의 참여는 사전예약과 선착순 현장접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12일 오후 1시까지 받고 있다.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사전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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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따릉이포 80여개소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민들의 발로 가성비에 교통 연결성까지 갖춘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지난해 총 이용 건수가 4천400만 건(일평균 12만건)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릉이 이용건수가 증가하면서 정비수요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약 27만 건의 정비를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일명,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하나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공공자전거 ‘따릉이’ 정비처에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곳을 추가했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정비 협업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자전거 관련 자활사업을 진행하는 센터 중 정비 물량과 환경 등을 고려해 강남과 강북에 1곳씩을 선정했다. 따릉이 점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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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확인 모습 CCTV 찍혔다면…청소년 술 판매 행정처분 구제
[환경포커스] 앞으로 청소년에 속아 술을 판매한 경우 영업자가 신분증 확인 의무를 이행한 사실이 CCTV 등 영상정보나 진술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도 행정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정비하고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선량한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면제요건을 구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3월 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8일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청소년에게 속아 술을 판매한 음식점 영업자들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건의하는 등 애로를 호소함에 따라 이를 해소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에 청소년 주류 제공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1차 위반 땐 영업정지 2개월에서 7일, 2차 땐 영업정지 3개월에서 1개월, 3차 땐 영업소 폐쇄에서 영업정지 2개월로 낮춘다. 또한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로 영업정지의 처분을 받은 경우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과징금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음식점 등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경우 현재 청소년의 신분증 위,변조 등으로 영업자가 속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