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본인의 체감 온도에 맞춰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하철 냉방 이용하는 방법 제공

객실 양쪽 끝 교통약자 배려석 주변 가장 시원, 객실 중앙부 가장 더워
추위를 느끼는 승객의 경우 약냉방칸 이용 추천…‘또타 지하철’앱으로 칸별 혼잡도 확인
평년보다 일찍 시작한 더위에 냉난방 민원 급증…총 불편민원 중 86.1%가 냉난방 관련
“정기적으로 냉방기 점검 및 청소 실시…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중”

2024.06.23 19:44:30
스팸방지
0 / 300

제 호 : 환경포커스 | 등록번호 : 서울 라10845| 등록/발행일 : 2005년 11월 1일 | 발행처 : 환경포커스 | 발행・편집인 : 신미령 제 호 : 환경포커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5319 | 등록/발행일 : 2018년 07월 25일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신미령 | 기사배열책임자 : 신미령 | 제보메일 : e-focus@naver.com. 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53길21,B-502호(서초동) | 대표전화 : 02-2058-2258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환경포커스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