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쓸모없던 자투리 공간이 72시간 만에 시민을 위한 녹색쉼터로 변신
서울시,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들의 힐링 제공
올해 5개팀(75명), 무관심으로 방치됐던 자투리땅을 의미가 있는 공간으로 창조
10월 23일(금) 폐회식 개최… 진행과정 및 작품 소개, 우수작품 시상
대상 1팀, 우수 2팀, 장려2팀, 인기 1팀, UCC 1팀 상장 및 상금 수여
2020.10.26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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