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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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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에너지 안보=재생에너지”…중동 리스크 속 정책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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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움직이면 탄소중립 된다…‘기후행정’이 답으로 떠오른 이유 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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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기술, AI 상수관망 관제 기술 현장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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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이전과 공공기관 통합… 기후부 업무보고, 미뤄온 결정이 쟁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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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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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정평가 자동차·의류 산업 탄소중립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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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 전기차 보급정책의 지속가능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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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내년 예산 19조 확정…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2배·전기차 전환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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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장관 “이재명 임기 안에 녹조 원천 해결… 탈플라스틱 대책, 연내 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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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본공시 이행기반 마련과 역량 제고를 위한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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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전문가가 알려주는 기업 공급망실사 대응 방법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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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기후부 생활환경과 폐지 논란… “일상환경 행정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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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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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위기 시대 국정 과제 속도감 있는 이행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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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환경분야 국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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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10월 1일 출범… 전력망 대전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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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환경부 예산안, “탈탄소 가속·물관리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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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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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열 소장 탈플라스틱 사회, 감량과 재질 대체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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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 국회 환노위 첫 참석…“기후위기 대응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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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 “세종보 상시개방은 개인 의견…철거 여부는 공론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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