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의 밤길 안전을 지켜주는 <안심마을보안관> 활동 시작

4.21일, 1인가구 밀집 15개 구역에서 전문성을 높인 안심마을보안관 활동
1인가구의 62.6%가 밤에 혼자 동네 골목길을 걸을 때 ‘두려움’ 느껴
전직 경찰, 유단자 등 63명의 우수인력 선발, 전문교육 거쳐 현장 투입
범죄 발생가능성 및 피해 영향도 등 고려, 취약지구 선정·순찰 동선에 포함

2022.04.23 10:48:5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