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름철새인 쇠제비갈매기 낙동강하구 일원에서 9년 만에 최대 규모로 번식
낙동강하구 도요등과 신자도에서 2013년 이후 9년 만에 최대 규모 번식 성공
쇠제비갈매기 번식지로의 기능 회복시키기 위해 2018년부터 낙동강관리본부가 노력한 결실
일부 지역에서 2차 번식 시작해 낙동강하구의 쇠제비갈매기 번식 개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
홍경희 낙동간관리본부장 “안정적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 관리를 위해 최선 다할 것”
2022.07.01 07: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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